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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속 보궐선거 열기 치열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야와 무소속 등 후보 5명은 오늘 오전 빗줄기 속에서도 성당과 교회,상가 등을 돌며 광주 서구 발전과 정치 발전, 정권교체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후보들은 오후에는 풍암동 농수산물 시장과 롯데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주말 본격 유세전
앵커 4.29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 각 후보진영이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여,야 대표들이 광주 서구을 선거구를 찾아 유권자 표심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잡니다. 기자 문재인 대표를 비롯해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대거 출동했습니다. 다음주 말에 실시되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8일 -

기선잡기에 총력
앵커 조영택 후보와 천정배 후보가 DJ 적자 논쟁으로 맞붙었습니다. 세월호 1주기여서 그제 유세를 자제했던 보궐선거 후보들은 본격적으로 거리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0일 만에 광주를 3번이나 찾았습니다. 광주와 호남에 대한 자신들의 진정성을 보이기 위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8일 -

박주선"지역 주민 우선 고용 존속하라"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주선 의원은 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문화전당 인근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하도록 한 의무 조항을 삭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지역 주민을 의무적으로 우선 고용하도록 한 조항을 삭제한 아문단법 개정안을 정부가 제출했다며 이는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제정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7일 -

기선잡기에 총력
( 앵커 ) 조영택 후보와 천정배 후보가 DJ 적자 논쟁으로 맞붙었습니다. 세월호 1주기여서 어제 유세를 자제했던 보궐선거 후보들은 본격적으로 거리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0일 만에 광주를 3번이나 찾았습니다. 광주와 호남에 대한 자신들의 진정성을 보이기 위한 행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7일 -

4.29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
( 앵커 )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어제(16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각 후보들은 어제가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점을 감안해 추모 분위기 속에 자신의 공약과 진심을 알리는 데 주력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새누리당 정승 후보는 이정현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함께 사회적 약자보호 정책과 안전 체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7일 -

새정치연합, 천정배 지지 지방의원들 제명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이 '해당행위'를 한 광주시의원과 구의원 등 3명을 제명했습니다. 당사자들은 유권자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천정배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해당행위를 했다며 김영남 광주시의원과 김옥수, 이동춘 광주 서구의회 의원 등 3명을 제명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 -

오늘(16일)부터 4.29 보궐선거 선거운동 시작
오늘(16일)부터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각 후보 진영이 초반 판세를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칩니다. 새누리당은 김무성 대표가 오늘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아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고, 새정치 민주연합도 박지원 의원과 이철, 염동연 전 의원 등이 부패한 박근혜 정권 심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6일 -

'특검 도입' 통해 성역없이 수사하라
4.29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특검 도입 등 성역없이 수사하라고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후보는 이완구 총리를 비롯해 성완종 리스트 관련자들을 직무정지시켜 성역없는 수사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소속 천정배 후보도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해 특별...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 -

스스로 거취 결정해야
( 앵커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이완구 국무총리와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사정을 받아야 할 사람이 사정을 한다는 게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이완구 총리는 검찰에 가서 피의자 심문을 받아야 한다" 문재인 대표는 현직 총리와 청와대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