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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도입해야"
현행 선거구제도에 대한 헌재의 헌법 불합치 판결과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의원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도입을 비롯한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정치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판결로 농어촌의 경우 지역간 균형이 무너지는 현상이 가속화되고, 지역 대표성의 약화...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 -

미분양 산업용지 국가비축제 도입 건의
전라남도가 미분양 산업용지에 대한 국가비축제도 도입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산업용지 비축제도 도입방안을 적극 검토하고,이를 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현재 전남발전연구원에 국가 비축제도 도입에 대한 연구용역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국가비축제 검토는 시.군이 조성한 산업용지의 미분양에...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동북아연안네트워크' 발족
(앵커) 광주와 전남지역은 섬과 갯벌 등 살아 숨쉬는 바다 자원이 풍부합니다. 이 천혜의 자원을 살려 지역 경제도 활성화 하자는 동북아 연안 네트워크가 발족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남해 관광의 비교우위는 어디에 있을까? (CG)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을 비롯해 수려한 도서와 갯벌, 청정해역 등 특...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헌법불합치 결정, 지역 선거구 재조정 불가피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 편차를 현행 3대 1에서 2대1로 조정하도록 결정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국회의원 수가 줄어들거나 선거구 재조정이 불가피해 지역 정가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각에선 차제에 선거제도를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는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동북아연안네트워크' 오늘 서울서 발족
섬과 갯벌 등 전남 연안이 가진 미래 가치를 재조명하고 연안 관련 사업을 모색하는 '동북아연안네트워크'가 오늘(30일) 서울 여의도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발족합니다. 광주시, 전라남도 등이 참가하는 '동북아연안네트워크'는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 등 전남의 특화된 연안 자원을 활용해 중국 관광객 유치는 물론 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0일 -

전국 시도지사 "지방자치 정상화 요구"
(앵커) 박근혜 정부 들어 중앙과 지방의 불균형이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전국 시도지사들이 공동 성명을 통해 지방자치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연간 징수하는 조세의 80%가 국세로 편중되다보니 지방재정은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문에 지방정부의 자치조직권 등 행정적 권한이 제한...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9일 -

자동차 100만대 도시 예비타당성 선정 지연
광주시의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사업이 가시밭길을 걷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절차가 다음달말로 한달가량 연기됐습니다. 또한 대구와 부산, 충남 등이 자동차산업 유치전에 뛰어든 상황에서 이정현 새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국방부 "무등산 방공포대, 상생방안 검토"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가 민군 상생방안을 찾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권은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공군 방공포대가 무등산 정상을 무단점유한이후 주상절리대 등 무등산 자연유산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광주시민에게 되돌려 줄때가 됐다고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시도지사들, "담뱃세만이라도 달라"
(앵커) 박근혜 정부 들어 중앙과 지방의 불균형이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전국 시도지사들이 공동 성명을 통해 지방자치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연간 징수하는 조세의 80%가 국세로 편중되다보니 지방재정은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문에 지방정부의 자치조직권 등 행정적 권한이 제한...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 -

새정치연합 "이정현 동부권 자동차공장 발언 유감"
최근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전남 동부권에 자동차공장 설립 발언과 관련해 새정치연합 광주시당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새정치연합 광주시당은 논평을 내고 "이 의원의 발언이 현대기아차의 공식 입장인지, 개인적 바람인지 우려된다"며 "광주시의 백만대 자동차 생산기지 조성 사업은 대통령 공약사업이었고, 광주에 우...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