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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완도 고속도로 즉각 착공해야"
광주*전남의 여야 국회의원 20명은 오늘 공동 성명을 내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부터 해남까지 구간을 착공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여 광주-해남 구간부터 순차적으로 건설하자고 양보했더니, 이제와서 정부가 경제성을 빌미로 광주에서 강진까지만 착공하라고 강요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영호남 국회의원, 지역 예산 확보 힘 모으기로
영호남의 국회의원들이 지역발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영호남지역의 국회의원 모임인 '동서 화합 포럼'은 신안군 하의도와 신의도를 잇는 연도교 건설 예산과 경북 구미 새마을운동 기념사업 예산이 정부 예산에 반영되도록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또 88고속도로 확장 공사가 내년에 마무리될 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선거구 통폐합 불가피..소문만 난무
◀앵 커▶ 국회의원 선거구의 통폐합이 불가피하게 되면서 거물급 정치인의 지역구까지 집안 다툼에 말려들 게 생겼습니다. 선거법 개정 요구도 커지고 있어 지역 정치 지형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인구수 12만 5천여 명의 무안*신안 선거구.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인구 하한선에 만 명 가량 부...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4일 -

지방의회 의정비 앞다퉈 인상
광주 지역 기초의회가 앞다퉈 의정비를 인상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주민 설문결과서를 토대로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보다 6% 인상된 3867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서구 의회도 최근 심의위를 열고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보다 5.1% 인상했고, 동구와 남구, 광산구의회는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을 반영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광주*전남도 내년 국비 확보 비상
(앵커) 민선 6기 첫 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내년 국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시도지사가 나서 여야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초당적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를 거쳐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광주시의 예산은 모두 1조 6천 86억원입니다. 이 가...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3일 -

광주*전남, 내년 예산확보 분주..국회 방문
광주*전남 양 시도가 내일(3)부터 국회를 찾아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에 나섭니다. 양 시도지사는 내일(3) 국회에서 광주전남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열어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모레(4)에는 새정치연합 예산정책 협의회에 참여합니다. 국회는 법정기한인 다음달 2일,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며, 양 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2일 -

"지역 균형발전 위한 섬진강 시 만들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역 균형발전과 호남을 연계한 남해안 개발 차원에서 '섬진강 시'를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장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에서 "섬진강이 영호남을 잘랐으면 그것을 중심으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또 "지역균형발전의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 -

"동서화합에 정부,정치권 적극 나서야"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남북통일 이전에 국론분열의 원천인 동서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동서화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 국회 대정부 질문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동서화합 시도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중앙정부와 공기업의 인사에서...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 -

'동북아연안네트워크' 발족
(앵커) 섬과 갯벌 등 서남해 연안 자원을 활용한 연안 관광이나 연안 산업.. 별로 재미를 못 보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서남해 연안 지역을 활성화해 보자며 관련 기구가 출범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남해 관광의 비교우위는 어디에 있을까? (CG)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을 비롯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 -

헌법불합치 결정, 지역 선거구 재조정 불가피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 편차를 2대1로 조정하도록 결정함에 따라 광주와 전남지역 국회의원 수가 줄어들거나 선거구 재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선 차제에 선거제도를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는 지적도 일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대로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편...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