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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현직 시*구의원 '이인영' 지지 선언
광주지역 전현직 지방의원 21명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후보에 출마한 이인영 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전현직 시*구의원들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의 선택은 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며 새로운 세대, 새로운 세력의 야당을 만들어낼 이인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인영을 통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광주 전현직 시*구의원 '이인영' 지지 선언
광주지역 전현직 지방의원 21명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후보에 출마한 이인영 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전현직 시*구의원들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의 선택은 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며 새로운 세대, 새로운 세력의 야당을 만들어낼 이인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인영을 통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3일 -

KTX노선 "최대한 빨리 결정"
(앵커) KTX 서대전 경유 논란과 관련해 정치권 무용론을 전해드린바 있습니다만 광주전남북 국회의원들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원안대로 추진하라고 압박했습니다 서장관은 최대한 빨리 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호남권 국회의원들이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났습...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2일 -

농협 전남본부, 동시선거 체제 돌입
조합장 동시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선거관리상황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상황실은 선거 동향 파악에 주력하고, 부정선거 신고센터를 통해 기부행위 위반사례 지도와 임직원의 선거개입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147개 농협에서 조합장 동시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호남 KTX, 국회의원 정치력 실종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서대전역으로 돌아갈 거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호남권의 반발이 나날이 커지고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기까지 지역 국회의원들은 뭘 했냐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06년 4월에 확정된 KTX 호남고속철 정차역은 모두 6곳입니다. (c.g) /오송역에서 갈라져 나와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1일 -

전남도민 80.7% 교육감 직선제 선호
전남 도민 열명 가운데 8명이 교육감 직선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 정책연구소가 전남도민과 학부모 천 명을 대상으로 벌인 '학교교육과 교육자치제에 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80.7%가 교육감 직선제에 찬성해 반대 의견 14.3%보다 많았습니다. 직선제를 반대한다고 답한 응답자 가운데 62%가 대안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0일 -

서구을선거 100일앞..물밑 저울질
(앵커)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에 따라 치러지는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당대회 영향으로 유력 후보들이 물밑 저울질만 하고있는 가운데 향후 야권 재편의 촉매제가 될 수 있어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0일 -

새정치 황주홍 도당위원장 "전남 표심 결집할 것"
새정치연합 황주홍 전남도당위원장이 '2.8 전당대회'에서 전남의 표심을 결집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위원장은 "2.8 전당대회에서 전남의 표심이 응집력있게 표현될 필요가 있고, 그래야 앞으로 중앙당에 전남의 목소리를 관철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연임에 실패한 이윤석 의원은 "전남이 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서구을선거 100일앞..물밑 저울질
(앵커)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에 따라 치러지는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거물급 인사들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야권 재편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이후 후보 한 명이 대형 현수...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 -

"광주시-자치구간 인사 불법 관행 개선"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명을 내고 "광주시와 자치구의 인사 관련 불법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지방자치법에는 부구청장을 구청장이 임명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지방자치 20년 동안 부구청장의 인사를 광역시가 행사했다"며 "명분은 관행이지만 실제로는 관치시대 불법이다"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