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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안 한 운전면허증, 9월부터 본인확인 제한
주민등록증이나 여권처럼 이제 운전면허증도 유효기간이 지나면 쓸 수 없게 됩니다.경찰청은 다음달 1일부터 운전면허 진위확인 방식이 개선돼 갱신 기간이 지난 운전면허증으로는 관공서나 금융기관에서 서류를 발급받을 수 없는 등 본인 확인이 제한된다고 밝혔습니다.8월 기준 전국의 갱신 대상자는 58만여 명으로 갱신 ...
김종태 2025년 08월 27일 -

광주 변호사회, 오는 29일 수해 피해 주민 법률 상담
광주지방변호사회가 극한 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신안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법률 상담을 제공합니다.오는 29일 광주 신안교회에서 열리는이번 법률 상담은수해에 따른 법적 대응이 필요한 시민이면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광주 변호사회는수해 피해가 큰 신안동 주민들을 위해법률 지원단을 구성해지난 22일 1차 법률 ...
한신구 2025년 08월 27일 -

뉴스투데이 2025.8.27
나주 혁신도시의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나주시가 여러 정책을 내고 있지만 효과가 미비한데다 광주와 전남의 대응도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극한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광주 북구 지역 주민들이여전히 피해 복구가 제대로 되지 않아불안한 생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 08월 26일 -

조국 "민주당과 합당? 경쟁?...핵심은 국민의 삶 개선"
(앵커)조국혁신당의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2박 3일간 광주와 전남·북을 차례로 도는 일정인데요.사면 직후인데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민주당의 일부 비판적인 견제가 따랐습니다.조 원장은 광주·전남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달라고 했습니다.윤근수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윤근수 2025년 08월 26일 -

경전선 지하화...'복선화·조기 착공' 촉구
(앵커)순천 도심을 관통하는 경전선 노선 문제와 관련해 국토부가 지하화를 대안으로 결정하고 기본설계를 마무리했습니다.조만간 정부 부처 간에 공사비에 대한 협의가 진행될 예정인데요.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은 경전선 복선화와 조기 착공 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순천 도심을 관통하...
문형철 2025년 08월 26일 -

팽목항에 세월호 기억관 짓는다..부지 첫 현장 시찰
(앵커)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자 수습이 이뤄졌던 진도 팽목항에 기억관 등 추모시설이 공식적으로 들어섭니다.정부가 추모시설 건립비용 등 운영비를, 진도군이 군 소유 부지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관계기관의 첫 현장 시찰이 이뤄졌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세월호 참사 당시 304명의 희생자 수습이 이뤄지던...
김규희 2025년 08월 26일 -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178곳으로 늘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전남지역 농어촌 주민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전남도에 따르면행정안전부가 지난 1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담회 때 도서·산간 등 소비쿠폰 사용처가 불편해 개선이 필요하다는전남도의 건의를 받아들여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사용처를 추가했습니다.전라남...
김윤 2025년 08월 26일 -

[춘천] "편의점 무더위쉼터가 뭐예요?".. 시민도 모르는 쉼터
(앵커)재난 수준에 가까운 폭염으로 인해 은행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편의점에서도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강원도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편의점 쉼터 운영을 시작했는데 찾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세정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무더위쉼터로 등록된 춘천의 한 편의점.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
김세정 2025년 08월 26일 -

[대구] 문신사법 제정 가시화...의료계 "의료 체계 무너진다" 반발
(앵커)의사에게만 허용된 문신을 비의료인인 문신사에게도 허용하자는 문신사법이 국회 상임위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문신 업계에서는 시대 변화에 맞는 법 규정 정비가 시급하다며 법 통과를 촉구하고 있는데요.의료계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의료 체계를 무너뜨릴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대구문화방송 조재...
조재한 2025년 08월 26일 -

[부산] 버스정류소 이름 변경 민원 쇄도, 알고봤더니..
(앵커)버스 정류소 명칭은 시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지명이나 건물명을 사용하죠.광주도 아파트 이름으로 된 버스 정류소 명칭이 많은데요.부산에선 최근 정류소 이름을 바꿔달란 민원이 하루에만 수십 건씩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무슨 사연일까요?부산문화방송 장예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부산진구 송상현 광...
장예지 202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