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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공사하던 60대 15m 아래로 추락해 사망
오늘(7) 오전 11시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선박 기자재 제조 공장에서지붕 보수 공사를 하던 60대 일용직 노동자가15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 당국은 해당 노동자가 안전모만 착용한 채 추락 방지 장치 없이 작업하다가 지붕 채광창이 부서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측 사업주를 상대로 안전보건조...
김규희 2025년 08월 07일 -

ACC 광복 80주년 박열 뮤지컬,영화 무대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박열의 삶을 조명하는 뮤지컬과 영화를 연계해 선보입니다.'뮤지컬 박열'은 광복절인 오는 15일 오후 3시 예술극장 무대에 오르고 '영화 박열'은 다음날인 16일 오후 2시 문화정보원 극장에서 상영됩니다.뮤지컬 박열은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조선인 학살 사건과 일...
박수인 2025년 08월 07일 -

HD현대삼호, 변전소 복구 완료..전력 공급 정상화
지난달 29일 영암 대불산단의 HD현대삼호 변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응급복구가 완료되면서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습니다. HD현대삼호 측은 직원들이 피해 복구에 적극 참여한 덕분에 불이 난 지하 1층의 전선과 전기 패널 등 설비를 전면 교체했고 오늘(7)부터 회사 내부 전체 작업장에 전원이공급되면서 조업을 시작...
김규희 2025년 08월 07일 -

'1인당 연 25만 원' 청년문화복지카드 신청 접수
전라남도가 오는 31일까지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자를 추가 모집합니다.지원 대상은 지난 2023년 8월 1일 이전부터 전남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만 19세 이상 28세 이하 청년이며, 1인당 연 25만 원을 지원합니다.2025년 문화복지카드 미신청자와,이달 1일 현재 신규 대상자 기준으로 지난해 지원받았더...
김윤 2025년 08월 07일 -

지붕 공사하던 60대 15m 아래로 추락해 사망
오늘(7) 오전 11시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선박 기자재 제조 공장에서지붕 보수 공사를 하던 60대 일용직 노동자가15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해당 노동자가 안전모만 착용한 채 추락 방지 장치 없이 작업하다가 지붕 채광창이 부서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측 사업주를 상대로 안전보건...
김규희 2025년 08월 07일 -

ACC 광복 80주년 박열 뮤지컬,영화 무대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박열의 삶을 조명하는 뮤지컬과 영화를 연계해 선보입니다. '뮤지컬 박열'은 광복절인 오는 15일 오후 3시 예술극장 무대에 오르고 '영화 박열'은 다음날인 16일 오후 2시 문화정보원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뮤지컬 박열은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조선인 학살 사건과 ...
박수인 2025년 08월 07일 -

폭염주의보..무덥고 습한 날씨
가을의 시작인 '입추'에도 불구하고무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광주 전남은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습도가 높아서체감온도 33도 안팎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흐린 가운데 오늘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주말에는 또 다시 강한 비가 예보돼 있어서모레 광주 전남에 30~80mm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비가 쏟...
정용욱 2025년 08월 07일 -

광주*전남 15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정부가 광주와 전남 15곳을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광주에서는광주 북구 전지역과 광산구 어룡동, 삼도동 등 3곳이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전남에서는나주시와 함평군 전지역이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구례군 간전면과 토지면,화순군 이서면 등 10곳이읍면동 단위로 선정됐습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송정근 2025년 08월 07일 -

뉴스투데이 2025.8.7
최근 쏟아진 극한 호우에연이어 피해를 입었던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과 상인들이또 비가 온다는 소식에 걱정하고 있습니다.**물난리가 날 때마다 대책을 쏟아내고, 혈세를 퍼붓고 있지만 피해는 매번 반복되고 있고,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입고 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첫 행보로 무안공항을...
2025년 08월 06일 -

"또 비 온다는데 어떻게 살란가 모르겠소"
(앵커)최근 쏟아진 극한 호우에 연이어 피해를 입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과 상인들은 또 비가 온다는 소식에 걱정이 컸습니다.아직 피해 복구도 다하지 못했는데, 극한 호우로 피해가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인데요.하늘도 관계기관도 야속하다고 말합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극한 호우가 내린 ...
송정근 2025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