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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뉴스투데이 날씨
관측이래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할 정도의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건강한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오늘도 매우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특히 전남 광양에서는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체감온도 38℃를 웃도는 더위가 나타나겠고요.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 주의보도 여전한 상태입니다.이렇게...
이다솔 2026년 08월 06일 -

폭염일수 3배 늘었는데..언제까지 '긴급 지원'만?
(앵커)기록적인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농어촌 지역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최근 2년 사이 지역의 폭염일수는 3배 넘게 늘었고, 축산 피해도 6년 전보다 20배 이상 급증했는데요.반복되는 기후 위기 속에서 이제는 사후 복구가 아닌 선제적인 대응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박혜진 기자입니다.(기...
박혜진 2026년 08월 05일 -

광주전남 7월 열대야 '역대 최다'..평균기온 27.2도
올해 7월 광주와 전남지역은 평년보다 2.2도 높은 평균기온 27.2도를 기록하며 역대 세 번째로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7월 열대야 발생 일수는 16.6일로 평년의 4배에 달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반면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쳤는데,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 유입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05일 -

'극한폭염' KBO, 내일까지 전 경기 취소
전국적인 폭염으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내일(5)까지 모두 취소됐습니다.KBO는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관람객과 선수단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10개 구단 단장과 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긴급 실행위원회를 내일(6)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KBO는 폭염 관련 리그 종합 운영 방침을 원점부터 논의...
김태운 2026년 08월 05일 -

광주전남 7월 열대야 '역대 최다'..평균기온 27.2도
올해 7월 광주와 전남지역은 평년보다 2.2도 높은 평균기온 27.2도를 기록하며 역대 세 번째로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7월 열대야 발생 일수는 16.6일로 평년의 4배에 달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반면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쳤는데,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 유입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05일 -

'극한폭염' KBO, 내일까지 전 경기 취소
전국적인 폭염으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내일(6)까지 모두 취소됐습니다.KBO는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관람객과 선수단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10개 구단 단장과 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긴급 실행위원회를 내일(6)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KBO는 폭염 관련 리그 종합 운영 방침을 원점부터 논의...
김태운 2026년 08월 05일 -

연일 극한 폭염.. 광주 우치동물원 '얼음간식·물 샤워' 특책
(앵커)계속되는 극한폭염은 동물도 지치게 하는데요.찌는듯한 무더위에 지친 동물들을 위해 동물원도 특별한 여름나기 대책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기자)아시아코끼리 모녀 '봉이'와 '우리' 앞에 커다란 얼음 간식이 등장합니다.알록달록 과일과 채소가 가득 박힌 얼음을 발로 부수고, 코로 집어 ...
주지은 2026년 08월 04일 -

오늘도 극단적인 무더위...광주 낮 최고기온 38도
어제 소나기가 지났지만 더위의 기세를 꺾기엔 많이 부족했습니다.광주와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극단적인 무더위가 예상됩니다.온열질환 증상은 없는지 건강 잘 살피시고요, 가족과 이웃 등 주변의 안전도 잘 살펴주시면 좋겠습니다.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 주의보도 여...
이다솔 2026년 08월 05일 -

연일 극한 폭염.. 광주 우치동물원 '얼음간식·물 샤워' 특책
(앵커)계속되는 극한폭염은 동물도 지치게 하는데요.찌는듯한 무더위에 지친 동물들을 위해 동물원도 특별한 여름나기 대책에 나섰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기자)아시아코끼리 모녀 '봉이'와 '우리' 앞에 커다란 얼음 간식이 등장합니다.알록달록 과일과 채소가 가득 박힌 얼음을 발로 부수고, 코로 집어 ...
주지은 2026년 08월 04일 -

타들어가는 들녘 '물대기 전쟁'..벼 수확량 감소 우려
(기자)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농경지는 타들어가고 있습니다.물을 대도 그때뿐, 이대로라면 벼 수확량 감소도 우려됩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기자)남녘의 한 벼논.마른 장마에 폭염까지 겹치면서 손이 들어갈 만큼 바닥이 쩍쩍 갈라져 있습니다.지하수 관정에 여러개의 호수를 연결해 물을 대도 그때뿐...
서일영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