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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선취업 후진학 과정" 확대 추진
전라남도가 선 취업, 후 진학 과정을 지역청년 고용 활성화 선도모델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선 취업 후진학 과정이 취업 연계율이나 기업 만족도가 높다고 보고 오는 2018년까지 동신대의 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 전남대의 석유화학과 플랜트 등 세 개 대학, 여섯 개 학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지난해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 -

이 지사,“청렴도 하락, 도민,도청 직원께 죄송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도의 공직 청렴도 순위가 더 하락한 것은 큰 충격"이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토론회를 갖고 "잘못도, 책임도 저에게 있고 도민 여러분과 도청 직원 여러분께 죄송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부서와 직원들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전남교통연수원 16일 강진군 이전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광주 시대를 마감하고 오는 16일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신축청사로 이전합니다. 신축된 교통연수원은 만7천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2천제곱미터,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연수시설과 안전교육 종합체험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설립된 지 30년을 맞는 연수원은 지난 2천12년 광주시와 전남도 간에 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도민 명예인권지기 지정 운영
전라남도는 명예인권지기 지정 제도를 운영해 도민의 인권보호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오는 14일 도청 왕인실에서 90명의 명예인권지기 위촉식을 갖고 내년 1월에 인권 옴부즈맨 채용, 인권보장 증진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F1 한국대회 3년 연속 무산.. 위약금 청구 협상 주목
F1 코리아그랑프리가 3년 연속 무산됐습니다. F1 대회 주관사인 FOM(폼)이 지난달 말 예정됐던 F1대회 신용장 개설통보를 전라남도에 하지않아 대회 무산이 예고된 가운데 FOM(폼)이 최근 발표한 2016년 F1 캘린더에도 한국대회가 제외됐습니다 F1조직위는 현재 법인 자산이 많지 않고 전남도가 연대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도민 명예인권지기 지정 운영
전라남도는 명예인권지기 지정 제도를 운영해 도민의 인권보호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오는 14일 도청 왕인실에서 90명의 명예인권지기 위촉식을 갖고 내년 1월에 인권 옴부즈맨 채용, 인권보장 증진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F1 한국대회 3년 연속 무산.. 위약금 청구 협상 주목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3년 연속 무산됐습니다. F1 대회 주관사인 FOM(폼)은 최근 발표한 2016년 F1 캘린더에서 한국 대회를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법인 자산이 많지 않고 전라남도가 연대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FOM이 실익이 없는 소송을 제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위약금 청...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전남도, 영상 공모전 통해 독특한 우수작 발굴
전라남도가 독특한 남도의 아름다움을 찾는 공모전을 통해 스무 편의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전국에서 56편의 영상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느림의 섬 증도에서의 보물찾기'을 출품한 목포 김두연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선정된 작품들은 전남 관광과 투자유치에 활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 -

전남도, 영상 공모전 통해 독특한 우수작 발굴
전라남도가 독특한 남도의 아름다움을 찾는 공모전을 통해 스무 편의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전국에서 56편의 영상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느림의 섬 증도에서의 보물찾기'을 출품한 목포 김두연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선정된 작품들은 전남 관광과 투자유치에 활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꼬막류, 전남 4대 양식품종으로 자리매김
꼬막류가 전복류, 김류, 넙치류에 이어 전남의 4대 양식품종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꼬막 생산량은 천 2백억 원 상당인 3만 4천여 톤에 이르고 있지만, 통계청 표본조사는 76억여 원에 천 2백여 톤에 그치는 등 큰 차이를 보여 내년부터 통계청과 이를 개선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꼬막...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