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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보건복지분야 기관표창 휩쓸어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의' 2015년 혼자 사는 노인 응급안전돌봄사업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영예의 대상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8일 열리는 지역복지사업 합동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으로 천 5백만 원을 받는 등 올 한 해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 3년 연속 대상, 지역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체육단체 통합, 회장 선임과 고용승계 등 이견
전라남도 체육단체 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 회장 선임과 사무처 고용승계 등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문체부 방침에 따라 내년 3월까지 전라남도 체육회와 전남도 생활체육회를 통합하기 위해 내년 1월까지 경기단체 자율통합과 정관 제정 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라남도 통합체육회 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박철홍 도의원 '친환경우렁이농법 환경파괴 심각'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인한 환경파괴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은 전라남도가 해마다 백20억원을 들여 보급하고 있는 친환경 우렁이 농법에 사용되는 왕우렁이가 외래종이어서 생태계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왕우렁이는 외국에서는 세계 백대 침입종으로 지정돼 확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전남도, 위기 가정 긴급복지 지원 확대
전라남도의 긴급복지 지원이 지난해보다 두 배 가량 늘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 말 현재 긴급복지 지원 실적은 9천 서른 가구, 59억 원으로 지난해 4천4백여 가구, 32억여 원에 비해 두 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긴급복지 지원이 늘어난 것은 메르스로 인한 격리자 생계비 지원과 7월부터 맞춤형 기초생활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 -

중국, 국내 중국 쌀 수출공장 다음 달 실사
중국으로 쌀을 수출하는 국내 가공공장의 중국 정부 현지 실사가 다음 달에 이뤄집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해남 옥천농협 등 중국 수출을 준비하는 전국 9개 쌀 가공공장에대해 다음 달 22일에서 29일까지 현지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중국 정부 실사에 대비해 다음 달 2일 옥천농협에서 농림축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전남도, 위기 가정 긴급복지 지원 확대
전라남도의 긴급복지 지원이 지난해보다 두 배 가량 늘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 말 현재 긴급복지 지원 실적은 9천 서른 가구, 59억 원으로 지난해 4천4백여 가구, 32억여 원에 비해 두 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긴급복지 지원이 늘어난 것은 메르스로 인한 격리자 생계비 지원과 7월부터 맞춤형 기초생활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2016년 F1대회 개최 안한다
◀ANC▶ 전라남도가 내년에도 F1대회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작년부터 3년째 포기입니다. 이제부터는 험난한 위약금 협상이 남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3년을 마지막으로 2년 연속 대회가 열리지 않고 있는 F1코리아그랑프리. F1조직위는 이달말까지인 2016년 F1대회 신용장 개설을 하지 않...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피감기관과 술자리 물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애도기간 중에 행정사무감사 피감기관과 술자리를 가져 물의를 빚고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어제 화순교육지원청에서 4개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뒤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감사가 끝난 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전남도 비정규직 인권보호 소홀
◀ANC▶ 전라남도가 무기계약직 등 비정규직 근로자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 권리보호 조례까지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와 도의회에서 일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50여명. 이들은 신분증에서도 차별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전남도 비정규직 인권보호 소홀
◀ANC▶ 전라남도가 비정규직 근로자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리 보호 조례까지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와 도의회에서 일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50여명. 이들은 신분증에서도 차별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직원의 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