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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류, 전남 4대 양식품종으로 자리매김
꼬막류가 전복류, 김류, 넙치류에 이어 전남의 4대 양식품종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꼬막 생산량은 천 2백억 원 상당인 3만 4천여 톤에 이르고 있지만, 통계청 표본조사는 76억여 원에 천 2백여 톤에 그치는 등 큰 차이를 보여 내년부터 통계청과 이를 개선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꼬막...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7일 -

전남도내 시외버스 통합전산망 연내 완료
전남 지역에서도 내년부터 시외버스 인터넷 예매와 실시간 운행정보 확인이 가능해집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시외버스 통합전산망은 쉰 개 터미널 가운데 마흔 여섯 개, 예순 한 개 정류장 가운데 쉰 한 개에 구축됐고 나머지를 연말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현재 버스연합회와 터미널협회로 이원화 된 시외버스 전산망이 통합...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7일 -

산불진화 민간헬기 도입은 했지만
◀ANC▶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 진화를 위해 전라남도가 민간 산불진화헬기 임차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지자체의 참여 거부로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들어 전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50여건.. 전국 광역 시도 가운데 3번째로 산불이 많습니다. 산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7일 -

전남도, 문화재 돌봄사업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전라남도가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2015년 문화재 돌봄사업 전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문화재 돌봄사업 종합평가는 지난 11월까지 6개월 동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사무행정, 현장활동 등 5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고 전라남도 문화재 돌봄사업 수행단체인 문화재 예방관리센터는 최고점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6일 -

전남도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전라남도가 폭설과 한파로 인한 농업시설물 피해 예방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내년 3월까지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올 겨울 엘리뇨 현상이 심해져 특히 많은 눈이 예상된다며 시설하우스와 인삼재배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사전에 보완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6일 -

이낙연지사 "섬 시금치 피해 농업재해 건의"
이낙연 전남지사가 오늘 시금치 병해가 심각한 신안군 비금면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직접 살피고 이번 피해가 농업재해로 인정되도록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섬 시금치는 올 가을 잦은 비로 뿌리 썩음병 피해가 심각한 상태이며 생산량 감소로 가락동시장에서 10킬로그램 한 상자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6일 -

전남도, 문화재 돌봄사업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전라남도가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2015년 문화재 돌봄사업 전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문화재 돌봄사업 종합평가는 지난 11월까지 6개월 동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사무행정, 현장활동 등 5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고 전라남도 문화재 돌봄사업 수행단체인 문화재 예방관리센터는 최고점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도의회 운영위원회 의정활동 비공개
전남도의회가 일부 상임위원회 의정활동 상황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높인다며 6개 상임위원회는 의회내 TV를 통해 모두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지만 의회 운영방향을 논의하는 운영위원회는 중계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비공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는 서울시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전남 국비지원 예산 국회증액 지역별 편차 커
국회에서 증액된 내년도 전남 국비지원 예산이 지역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영순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도 전남 국비지원 예산은 정부안보다 1,754억 원이 국회에서 증액됐는데 75개 사업 가운데 15개 사업이 순천에 집중됐고 광양 6건, 구례 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무안과 함평,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무안공항 활성화 기반구축 예산 수년째 확보 실패
내년 정부 예산에 전라남도의 최대 현안사업 가운데 하나인 무안공항 활성화 기반구축사업이 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활주로를 3200m로 연장해야 한다며 정부에 수년째 관련 예산 200억 원을 건의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용객 수가 적다며 예산을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정부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