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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 평년보다 0.5~1도 높다'..고수온 피해 대비
전라남도가 고수온에 따른 어패류 폐사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완도와 고흥 등 피해 우려 해상에 수온측정기 140개를 설치해 수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양식장에는 산소발생기와 차광막 등 고수온 대응 장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함평만과 득량만에 고수온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올해 전...
김양훈 2021년 07월 22일 -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공모
전라남도는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할 친환경농업인과 법인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합니다. 사업대상은 친환경 과수나 채소류를 1ha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과 생산자단체로 공모에 선정되면 생산,가공,유통 등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구축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
김양훈 2021년 07월 20일 -

전남도, 폭염 피해 최소화에 역량 결집
전라남도가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상황관리 등 비상대비 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폭염 취약계층 17만 3천명을 집중관리하기 위해 생활지원사와 이,통장 등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매일 1회 이상 전화나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선 대기자에게 그늘막과 선풍기 ...
김양훈 2021년 07월 20일 -

'코로나 위기극복' 여행상품 지원금 상향*서류 간소화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행업계의 의견을 수용해 여행상품 신청 서류를 간소화하고, 지원액도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도여행 으뜸상품 등 전남 48개 여행업체 177개 상품에 대해 국내 단체여행 차량 지원비가 4~14인까지 25만 원, 15인 이상 30만 원으로 상향되고, 사전신청서 없이 당일 신청도 ...
김진선 2021년 07월 18일 -

전남 일선 시·군 마스크 의무착용 장소 지정
하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남 지역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장소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목포 해상케이블카와 여수 낭만포차, 담양 죽녹원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밀집지역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장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자 인센티브에 따라 백신 한 차례라도 접종하면 야외에서는 마...
이재원 2021년 07월 06일 -

전남도 7월까지 도민 50% 백신 접종 목표
전라남도는 이번 달까지 도민의 50퍼센트, 9월까지 80퍼센트 이상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현재 60세에서 74세 노인과 30대 미만 사회필수인력 등의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부터는 입영장병과 고3 수험생, 돌봄인력 등의 접종이 시작됩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백신 접종률은 ...
김진선 2021년 07월 05일 -

전라남도, 측량기준 좌표체계 국제표준으로 변환
전라남도가 일제 잔재를 청산하기 위해 측량기준 좌표체계를 국제표준으로 변환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3년 착수한 도해지역 542만 필지 좌표체계 변환 사업을 올해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세계표준과 남동쪽으로 365m 정도 편차가 발생했지만, 이번 변환 사업으로 편차가 없어...
조희원 2021년 07월 04일 -

'대한민국 동행세일' 전남도 대대적 참여
다음달 11일까지 열리는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전라남도가 대대적으로 참여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섭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에 따른 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을 위해 마련된 전국단위 할인,판촉 행사로 전라남도는 남도장터와 지자체 온라인몰, TV홈쇼핑 등에서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라이브커머스와 경...
김진선 2021년 06월 27일 -

전남 광역단체 최초 '1천 원 여객선 요금제' 시행
전라남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섬 주민 이용이 많은 9백여 개 전체 생활구간에서 '천 원 여객선 요금제'를 시행합니다. 천 원 여객선 요금제는 도내 1천 320개의 여객선 운항구간 가운데 운임이 8천 340원 미만인 932개 구간에 연간 지방비 23억 원을 들여 추진하며 섬 주민 5만여 명이 혜택을 보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6월 22일 -

전남도 7월 1일부터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 시행
전라남도는 7월 1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시행합니다. 개편안 1단계는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없고, 행사와 집회는 500명까지, 종교시설 인원 제한도 수용인원의 50%까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다만, 현재 8명까지 허용한 사적모임과 4명까지 허용한 유흥 관련 시설의 인원제한 완화 여부는 6월 말까지 확진...
김양훈 202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