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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기간제 근로자 350명 정규직 전환
전라남도가 기간제 근로자의 80%인 350명을 연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분야별로는 연구보조가 240명, 사무보조 35명,산림보호 28명 등이며 기간제 근로자 가운데 60세 이상, 일시 근로자,휴직 대체자 등은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내년에는 계약기간이 끝나는 용역,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정규직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4일 -

목포도시재생사업 게스트하우스 1차분 준공
목포시 목원동 도시재생사업구역에 게스트하우스 7곳이 1차로 오는 6일 준공식을 갖고 개관합니다. 목포시 목원동 도시재생구역의 게스트하우스는 국비와 목포시 예산 7억5천만원이 투입돼 한옥형 2곳과 도시 민박형 12곳 등 14곳이 조성되는 사업으로, 2차분 7곳은 오는 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목포 도시재생구역의 게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3일 -

전남도 여름철 영농기술 교육 호평
전남농업기술원이 여름철 두달동안 실시한 영농기술교육에 21개 시군에서 4만명이 참가했습니다. 지난 1982년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여름철 현장영농 교육은 매년 천5백곳에서 열려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풀어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쌀보리 농사 위주의 교육에...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수산물 품질관리사' 채용 업체에 인건비 지원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수산물 품질관리사를 채용하는 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수산물 가공유통업체와 어업인 주식회사 등이 수산물 품질관리사를 채용할 경우 인건비로 1인 당 최대 월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고품질의 수산물 가공제품 생산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2016년도 전남도 살림규모 8조원 넘어
전남도의 지난해 살림규모가 8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전남도 재정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도 재정규모는 2015년보다 12.8%, 9천266억원 늘어난 8조1천830억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도단위 광역지자체와 비교해 자체수입은 1조4천억원 가량 적고, 국비 등 이전재원은 5천백41억원 많은 것입니다. 한편 채무액은 1조364억원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제6회 영암 김창조 전국국악대전
가야금 산조의 본향인 영암군에서 '제6회 김창조 전국 국악대전'이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영암 기찬랜드 가야금 산조 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오늘 예선을 거쳐 내일은 본선 경연이 열려, 모두 50명의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경연 부문은 가야금과 가야금 병창, 관악, 현악 등 4개 종목으로 진행...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배종범 도의원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조례 마련
전남도의회 배종범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이 발달장애인가족 자조모임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배종범 위원장은 "그동안 장애인 정책은 장애인의 재활과 서비스에만 치중해 왔다"며 "조례개정으로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이 확대돼 발달장애인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참여 능력을 높이기 바란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전남 주요 사업예산 72.3% 감액
◀ANC▶ 문재인 정부에서도 전라남도의 사회간접시설 사업비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주요 사업비가 줄줄이 감액되거나 반영되지 않았는데,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소외받았던 터라 실망감이 큽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최대 현안사업인 호남고속철 2단계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의 노선...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양보'..도로 위 무언의 소통
◀ANC▶ 요즘 대기시간을 줄여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회전교차로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칫 사고가 발생하면 연쇄 교통사고는 물론 교통정체가 심각해질 수 있어 운전자들의 양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시내 한 회전교차로. 차량들이 흐름에 맞게 교차로로 진입하지만 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완도군,해남군에 토도 노둣길 개선 협조 요청
완도군은 행정구역과 생활권이 다른 외딴 섬 토도의 노둣길 개선을 위해 생활권인 해남군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군외면 토도 20여가구 주민들이 노둣길 높이를 높여 만조 때도 이용 가능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나 생활권인 해남지역 주민들이 꼬막 양식 등에 영향을 끼친다며 반대해 수십년 간 개선 작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