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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광주시 조직개편안, 시의회 통과
민선 8기 광주시 첫 조직개편안이 진통 끝에 광주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본회의를 열고 지난 주 행정자치위원회가 사전조율 부족 등을 이유로 일부 수정한 광주시의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확정된 조직개편안은 신활력 추진본부와 전략 추진단이 신설되고, 군공항 이전본부가 폐지...
한신구 2022년 07월 25일 -

민간공원 분양가 상승 '불가피'
(앵커)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신규 아파트들이 오는 10월 말부터 분양 공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물가상승과 금리 인상 여파로 당초 제시됐던 분양가보다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분양가 책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분양 원가 공개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김영창 2022년 07월 24일 -

광주*전남 공공기관 설립 추진..'난관'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산하 공공기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정부가 공공기관 추가 설립에 부정적인 입장이어서 계획대로 될 지는 의문입니다. 보도에 김영창 기잡니다. (기자) 광주시가 광주교통공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1호선 적자에 따라 투입한 재...
김영창 2022년 07월 23일 -

광주서 2년 6개월 만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광주에서도 확인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원구원에 따르면 7월 2주차에 수집된 호흡기 환자의 표본 검체 41건 가운데 2건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연구원은 2020년 1월 이후 2년 6개월만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데다 코로나1...
윤근수 2022년 07월 22일 -

"故 김홍빈 대장 구조비 청구 취소해야"..개정안 발의
(앵커) 정부가 고 김홍빈 대장을 구조할 때 사용한 비용을 광주산악연맹 등에게 청구했다는 내용, 보도해드렸는데요.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관련 법 조항에 문제가 있다며 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히말라야 브로드피크에서 조난 당한 고 김홍빈 대장을 수색할 때 사용한 비...
송정근 2022년 07월 19일 -

광주시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 구상에 비판 커져
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 과정에서 광주시가 건의한 복합쇼핑몰 안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기업 복합쇼핑몰 유치 광주시민회의는 성명을 내고 광주시가 공개한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의 실체는 메타N콤플렉스 등 현란한 단어를 나열했지만 결론은 9천억원의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지적했...
송정근 2022년 07월 19일 -

"국가 지원형 복합쇼핑몰 유치".."형평에 안 맞아"
(앵커) 국민의힘 지도부가 광주를 찾아 첫 시도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국가가 지원하는 복합쇼핑몰을 유치하는데 도와달라고 요청했지만 국민의힘은 사실상 국가 지원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원회 의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
송정근 2022년 07월 18일 -

수영대회 유산 사업 '코로나로, 소송으로 우여곡절'
(앵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유산 사업인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가 코로나19 등의 문제로 3년만에 개최됐습니다. 수영 인프라 구축 사업도 소송 등으로 우여곡절을 겪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남부대학교 수영장에서 제1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영과 다이빙 등 4종목에 ...
송정근 2022년 07월 17일 -

이용섭 전 광주시장 비서관, 시 유관기관 채용 '논란'
이용섭 전 광주시장의 비서관이 민선 7기가 끝나자마자 시 유관기관에 곧바로 채용돼 내정설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 전 시장 비서관인 이 모 씨가 광주시 유관기관 사업단의 일반직 4급 직원으로 합격했습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동일 직종에 지원한 구직자가 사전 내정설 등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
김영창 2022년 07월 14일 -

[단독] "무소불위 권력의 지도자"
(앵커) 땀과 실력으로 평가 받는 체육계는 어떤 곳보다 공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직 레슬링 실업팀 선수가 팀내 감독과 코치의 공개적인 모욕으로 은퇴 기로에 놓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선수를 포함해 이미 은퇴한 선수들도 해당 지도자들이 오랫동안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목소리를 내고있습니다. ...
우종훈 2022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