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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정부예산안 1조 6,086억원 반영
광주시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 비율이 5퍼센트 가량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2015년 정부예산안에 지역현안 사업이 1조 6천 86억원 반영돼 2014년도에 비해 782억원, 5.1퍼센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아시아 전당 건립에 대한 국비지원이 올해 마무리된데다 내년도 하계 유대회 경기장 건립 운용비가 축소됐...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유대회 조직위, 롯데칠성음료와 후원 협약
광주 유대회 조직위가 음료 부분 공식 후원사로 롯데칠성음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칠성음료는 유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나 심판,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생수나 음료 일체를 후원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조직위가 후원 협약을 맺은 기업은 에스케이 텔레콤과 아시아나항공, 기아차 등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임택 "공기업*산하기관 대표 인사청문회 도입"
광주시 공기업과 산하기관의 대표를 새로 선임할 경우 인사청문회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임택 광주시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공기업와 산하기관의 대표는 법적으로 임기가 보장돼 있는데도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교체여부를 놓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의원은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지하철 2호선, 시기·방식 더 논의해야"
윤장현 시장이 도시철도 2호선 건립에 대한 재검토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 남구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하철 2호선 건립을 광주 재정이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며 지하철 2호선은 광주의 미래 먹거리 문제와 결부해 검토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하철 1호선이 일년에 4백억의 손실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폐건전지 20개 모으면 화장지*새 건전지 제공
폐건전지 20개를 모아 제출하면 화장지나 새 건전지를 주는 사업이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올해말까지를 폐건전지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폐건전지 재활용 우수 자치구에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구와 서구, 남구, 광산구는 폐건전지 20개를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주고 북구는 폐건전지를 모...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광주 북구, 대형마트 항소심 받아들이기로
광주 운암동 대형마트 건축허가 소송에서 잇따라 패소한 광주 북구청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대법원에 상고하더라도 실익이 없다는 광주고검의 지휘를 받아들여 상고를 포기하기로 사실상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은 북구청의 처분을 취소한다는 항소심 판결이 확정될 가...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광주 에코혁신산업 착수
광주시와 중소기업들이 친환경 생산 기반을 만드는 '에코혁신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에코혁신사업은 광주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친환경 생산체제 구축 사업으로, 20개 중소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원 절약형 청정 시설를 구축하게 됩니다. 광주시는 에코혁신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환경을 보호...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광주전남상생발전 실무위원회, 오늘 회의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의 출범 준비를 위한 실무위원회가 오늘(17일) 광주시청에서 열립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시도의 기획조정실장과 실국장 등 22명의 실무위원이 참가해 상생발전위원회 구성과 상생협력과제 도출 등의 안건을 다룹니다. 광주전남상생발전위원회는 시도지사를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상설 기구로, 6.4지방...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빛고을노인복지재단 예산집행 '부적절' 적발
광주시는 빛고을노인복지재단에 대한 감사를 벌여 규정을 벗어난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성과급과 해외경비 등을 부당하게 지급한 사례를 적발했다고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잘못 지급된 경비와 법인세 등 천 7백여 만 원을 회수하거나 환급조치하고 '기관장 경고' 조치를 했습니다. 한편 이번 감사와 관련해 민선 5기때 임명...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갬코사건 여전히 후폭풍
(앵커) 이번 캠코 사건으로 막대한 시민 혈세가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누구 하나 책임지려하지 않는 상황에서 사건의 진실을 밝힐 기회마저 잃게 되면서 만만찮은 후폭풍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미 합작 법인에 대한 투자 손실과 이를 만회하기 위한 소송을 통해 백억 원 남짓되는 혈세가 낭비됐...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