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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내년부터 광주*전남 지역암센터 운영
광주시가 내년부터 광주*전남 지역암센터를 본격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1만 6천여명에 달하는 광주*전남 지역 암환자 진료는 물론 암 연구와 암 조기 발견 사업 등을 진행하기 위해 화순 전남대병원에 광주*전남 지역암센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암센터는 그동안 치료를 받기 위해 수도권을 오가며 불편을 겪었던 ...
송정근 2019년 12월 26일 -

광주형 일자리 본격 착공
(앵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이 어렵게나마 오늘(26) 착공식에 들어갑니다. 2021년 자동차 양산체제 구축을 위해 올해 안에 착공식을 하겠다는 약속은 지켰지만, 노동계의 불참 선언이 여전히 사업 성공의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선 7기 광주시에서 노사 상생형 모델로 추진됐던 광주형 일자리,...
이계상 2019년 12월 26일 -

'광주형 일자리' 진행상황 내년부터 공개
내년부터는 '광주형 일자리'의 진행 상황이 분기별로 전면 공개됩니다. 정부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광주형 일자리'를 포함한 100대 국정과제의 추진 상황을 내년부터는 분기별로, 부처별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개설되는 정부 업무평가포털에 공개되는 100대 국정과제에 대한 평가 결과는 해당 과제별로 성과나 미흡 ...
한신구 2019년 12월 26일 -

광주형 일자리 본격 착공
(앵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이 드디어 내일(26) 착공합니다.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일단 목표로 잡았던 연내 착공 약속은 지켰습니다. 하지만 노동계가 착공식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노동계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사업 성공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선 7기 광주시에서 노사 상생형 모델...
이계상 2019년 12월 25일 -

이용섭 시장 "광주형 일자리 노동계 동참 호소"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착공을 앞두고 노동계가 불참을 선언한 이후 이용섭 광주시장이 노동계의 동참을 거듭 호소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자동차공장 착공식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노동계와 현대차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광주의 미래를 위해 노동계가 힘...
이계상 2019년 12월 25일 -

장록습지 남은 절차와 전망은?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 습지로 지정할지의 여론조사에서 찬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죠. 별다른 장애물이 없어서 이르면 내년 여름쯤이면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과정에서 주민 반대에 부딪혀 1년 2개월 동안의 공...
우종훈 2019년 12월 25일 -

광주전남연구원 원장 공모 1명뿐..재공모할 듯
광주전남연구원 원장 공모에 지원자가 한 명에 그쳐 재공모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전남연구원에 따르면 원장 공모 서류를 접수한 결과 전라남도 공직자 출신 1명만 지원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 정관에는 단독 응모와 관련한 규정이 따로 없지만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재공모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
이계상 2019년 12월 24일 -

광주시, 광주형 일자리 선도기업 7곳 선정
광주시가 광주형 일자리를 선도할 지역기업 7곳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광주시는 주식회사 성일이노텍과 주식회사 무등기업 등 7개 기업을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으로 선정해 관련 인증서를 전달했습니다. 광주형 일자리 기업 인증은 적정 임금과 적정 노동시간, 노사책임경영 등 노사 상생 4대 의제를 실천하는 업체로, ...
이계상 2019년 12월 24일 -

황룡강 장록 '국가습지' 지정 추진
(앵커) 개발이냐 보호냐.. 1년 넘게 논란이 계속돼온 황룡강 장록습지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국가습지로 보호하자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황룡강 둔치를 따라 도심 속에 펼쳐진 천혜의 보고 장록습지, 환경을 보호하자는...
이계상 2019년 12월 24일 -

황룡강 장록 '국가습지' 지정 추진
(앵커) 개발이냐 보존이냐를 놓고 1년 넘게 논란이 계속됐던 황룡강 장록습지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 여론조사 결과 국가습지로 보호하자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황룡강 둔치를 따라 도심 속에 펼쳐진 천혜의 보고 장록습지, 환경을 보호하자는 시민사회와 ...
이계상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