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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공장 26일 첫 삽..2021년 양산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이 오는 26일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광주시와 합작법인인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자동차 공장 부지인 빛그린 산업단지에서 26일 기공식을 개최하기로 하고 관할 구청인 광산구에 건축 허가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공사를 맡을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 중...
이계상 2019년 12월 15일 -

어등산관광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앵커) 10년 넘게 장기 표류하고 있는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이번에는 제대로 추진될 수 있을까요? 광주시가 다음 주에 서진건설과 개발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는데 사업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무려 14년이나 표류했던 어등산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드디어 본격적인 궤도에 오...
송정근 2019년 12월 13일 -

광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안 발표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혁신태스크포스가 준공영제 개선 방안을 내놓습니다. 광주시는 다음주 월요일(16) 표준운송원가 절감과 투명성 강화 등 혁신과제 14개가 담긴 버스준공영제 운영 개선 계획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세부적으로 준공영제에 대한 시민 참여 확대와 출퇴근 전용버스 도입, 적정이윤 재산정과 임원 인건비...
송정근 2019년 12월 13일 -

광산구 '행복광산 비전선포'..행복 정책 본격화
광주 광산구가 '행복광산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내년부터 행복정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는 2020년 구정 운영의 키워드는 '행복'이라며 3개 분야 78개 항목의 행복지표를 개발하고, 시민 행복도 조사와 계층 맞춤형 행복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광산구는 올해 4월부터 행복정책 TF를 구성해 ...
송정근 2019년 12월 1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먼저 오늘의 주요뉴습니다 내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광주전남지역 핵심사업 예산이 늘어나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 광주시 민간공원 특혜의혹의 검찰수사가 예상과 달리 늦어지면서 늑장수사 공방이 일고 있습니다. 협약 체결이 늦어지고 관련 민원 등 후유증도 발...
한신구 2019년 12월 12일 -

광주전남 핵심 사업 '청신호'
(앵커) 내년도 예산안이 진통끝에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핵심사업 예산이 당초 정부안 보다 늘어나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예산안에서 광주시 국비 지원 사업비는 2조 5천 379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역점사업인 AI 인공지능 융복합산업단지 ...
이계상 2019년 12월 12일 -

민간공원사업 검찰 늑장수사 논란
(앵커) 공무원과 기업간의 유착 의심을 받고 있는 광주시 민간공원 특혜의혹에 대한 검찰수사가 당초 예상과 달리 늦어지고 있습니다. 늑장수사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제(11) 열린 첫 재판에서도 이와 관련한 공방이 오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검이 벌이고 있는 민간공원 수사의 핵심은 천문학적인...
김철원 2019년 12월 12일 -

12/12 투데이)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크리스마스 날 산타나 루돌프가 돼,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몰래 산타 행사가 열립니다. 직접 선물을 나눠주는 산타, 운전 봉사를 하는 루돌프로 참여할 수 있고, 선물만 기부할 수도 있는데요. 봉사활동 인증도 됩니다. 신청은 광주...
이미지 2019년 12월 12일 -

광주시 일부지역 수돗물 수질사고 피해보상 추진
광주시가 지난달 화정동과 주월동 등 광주 일부지역에서 발생한 수돗물 사고 피해에 대한 보상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수돗물 사고와 관련한 인적*물적 피해를 입증할 경우 의료비와 생수구입비 등을 보상할 계획입니다. 또 보상 신청과는 별개로 지난달 발생한 수돗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전 세대에 11월분...
송정근 2019년 12월 11일 -

옛 광주교도소 부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5.18 역사성을 살린 복합문화창의공간과 혁신성장공간 등이 들어섭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국유재산정책심의위를 열고 옛 광주교도소 자리에 천1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18 체험 전시관과 국제인권교류복합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청년 창업을 지...
송정근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