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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유원지 리프트 운행정지 처분
광주 동구가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지산유원지 리프트에 사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산유원지 리프트는 내일(29)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흘간 운행이 중단됩니다. 이번 조치는 적정 인원의 운전자를 배치하지 않아 궤도운송법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28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구성 완료
도시철도 2호선과 관련해 공론화에 참여할 250명의 시민참여단 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공론화위원회가 내일(29) 당사자들에게 선정 사실을 통보하면 시민참여단은 지하철 2호선에 대한 찬반 양측의 의견을 담은 자료집과 동영상 강의 등을 통해 개별적인 숙의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시민참여단은 다음과 9일과...
2018년 10월 28일 -

내년 예산을 잡아라
(앵커) 국회가 내일(29)로 국정감사를 끝내면 곧바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합니다. 광주시의 경우 광주형 일자리나 세계 수영대회 등 굵직한 현안들이 많아 내년도 국비 확보가 그 어느 해보다도 중요한데요.. 민주당의 지원을 받아내려면 광주시가 먼저 숙제를 풀어야 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안에서 ...
2018년 10월 28일 -

광주학생독립운동 '만세 재연' 기념행사
광주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만세 재연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일고 등 학생들과 시민들은 오늘(27) 광주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89주년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행사'와 함께 만세 삼창을 외치며 1929년 11월의 당시 상황을 재연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항일운동을 재연해 당시 학생들의 마음을 직접 경험해보자는 차...
우종훈 2018년 10월 27일 -

추계 무등산 사랑 범시민대회 열려
무등산 사랑 범시민 대회가 문빈정사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시민과 등산객 등이 참여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무등산을 아끼고 보존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 무등산 정화활동과 사진전, 무등산 공유화 운동 등 무등산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졌습니다.
2018년 10월 27일 -

옥외광고 대상전
옥외 광고인들과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경할 수 있는 '옥외광고 대상전'이 5.18 민주광장에서 내일(28일)까지 열립니다. 올해 13회째인 옥외광고 대상전은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에서 입상한 학생과 시민들의 창작품과 옥외광고 관련 첨단 장비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예쁜 글씨로 가훈 써주기와 기념품 제공 ...
박수인 2018년 10월 27일 -

한반도 평화시대 전라도의 길 28일 방송
광주MBC 창사 특집 토론 한반도 평화시대 전라도의 길 3부 "대륙과 해양을 품다"가 내일(28일) 방송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반도 평화를 기점으로 동북아시아에 불고 있는 공존과 번영의 의미를 살펴보고 대륙과 해양으로 향하는 관문으로서 전라도 길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진단해봅니다.
김낙곤 2018년 10월 27일 -

광주시의회 "매년 의정비 올려달라" 요구
광주시의회가 공무원의 보수 인상률을 적용해 매년 의정비를 올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최근 광주시에 일종의 월급 개념인 월정수당을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해 앞으로 4년간 해마다 올려달라고 요구했고, 광주시는 이달말 인상 여부를 최종 결정합니다. 이는 월정수당 제한 규정을 대폭 완화한 지방자...
2018년 10월 27일 -

발산마을 '도심 명소'로 재탄생
(앵커) 한 때 광주에서 가장 낙후된 동네라는 평가를 받았던 발산마을이 도심속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행정기관, 주민들이 힘을 모아 빈곤의 이미지를 걷어내고 살기좋은 마을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낡고 조그만 주택들이 비좁은 골목을 따라 밀집돼있는 광주 발산마을, 하늘로 향...
이계상 2018년 10월 27일 -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 등산객 북적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시민에 개방됐습니다. 올해 마지막 개방 행사인 오늘(27) 정상 개방에는 수많은 등산객들이 몰려 정상의 비경과 함께 단풍과 억새가 장관을 이룬 가을 산을 만끽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그동안 몸이 불편해 무등산에 오르기 힘들었던 중증장애인 20여 명도 차량을 이용해 정상에 올랐습니다.
2018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