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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출신 김이수 헌법 재판관 지명
헌법재판소장으로 지명된 김이수 헌법재판관은 5.18과 각별한 인연 때문에 호남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전북 고창 출신으로 광주 전남고를 졸업했으며 5.18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상무대의 시신 검시관으로 참여했습니다. 또 지난 2012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상무대 검시과정에서 대검에 찔린 흔적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자진사퇴 의사 표명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적격성 논란을 낳은 광주도시공사 사장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박중배 후보자가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윤장현 시장에게 전달한 뒤 임원추천위원회에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시의회의 인사청문회에서 도덕성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자진 사퇴하라는...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곡성 세계장미축제*조선대 장미축제 개막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과 조선대학교에서 장미축제가 잇따라 개막했습니다. 오는 28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곡성 세계 장미축제에서는 독일과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장미 품종 천여 종이 선보이고, 물총싸움과 영화상영 등의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준비돼 있습니다. 조선대도 장미꽃이 만발한 교내 장미원에서 오는 26일까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시도 의회 의장 협의회 지방분권 논의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가 광주에서 임시회를 열고 지방 분권 강화와 지방의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도의회 의장들은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문재인 대통령이 여러차례 강조했다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 이를 실행할 구체적인 방안들을 정부와 여야 대표 등에게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달빛고속도로'로 이름 바꾸자
달빛 동맹 민관 협력 위원회가 어제(18) 5.18 37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광주-대구 고속도로의 이름을 "달빛 고속도로"로 바꾸는데 위원회의 역량을 모으기로 의결했습니다. 또한 '광주-대구간 내륙철도 건설'등 문재인 대통령 시대 실질적인 지방 분권의 실현을 위한 5개분야 30개 과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철쭉 핀 무등산 정상 시민에 개방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내일(20) 시민에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정상 부근에 활짝 핀 철쭉과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협조해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정상 탐방을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고봉 기대승 학술대회
한국 동양철학회와 고봉 선생 숭덕회는 2017년 하계 학술대회를 열고 고봉 기대승 선생의 윤리적인 삶을 조명했습니다. 학술대회 참석자들은 고봉 선생은 학자로서 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도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한 윤리적인 삶을 추구했다며 오늘 날에도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는 귀감으로 삼을 만 하다고 평가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산악인 김홍빈 대장 로체 등정 성공
열 손가락이 없는 산악인인 김홍빈 대장이 히말라야 로체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김홍빈 대장은 현지 시각으로 오늘(19) 오전 8시에 로체 등정에 성공했고, 이로써 8천미터가 넘는 14개 봉우리 중에 10번째 봉우리를 정복했습니다. 김 대장은 5.18에 맞춰 정상을 등정한다는 목표로 지난 3월 원정길에 올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달빛고속도로'로 이름 바꾸자
달빛 동맹 민관 협력 위원회가 오늘(18) 5.18 37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회의를 열고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광주-대구 고속도로의 이름을 "달빛 고속도로"로 바꾸는데 위원회의 역량을 모으기로 의결했습니다. 또한 '광주-대구간 내륙철도 건설'등 문재인 대통령 시대 실질적인 지방 분권의 실현을 위한 5개분야 30개 과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8일 -

윤장현 시장 "기념식 감동, 이것이 나라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은 성명을 내고 이것이 나라다는 것을 보여준 감동 그 자체였다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5월이 촛불로 이어져 정의가 바로서는 현장을 광주시민들이 지켜봤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진실 규명과 특별법 개정 등 시민들의 간절한 요구를 정부가 한 번에 약속해줬다며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