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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건설 수주 감소 '먹구름'
광주,전남의 건설 수주가 감소하는 등 건설업계의 먹구름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최근 발표한 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건축 착공면적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광주는 36%, 전남은 24% 감소했습니다. 주택과 상업용 건물 착공이 줄었기 때문인데, 같은 기간 건축허가 면적도 광주는 ...
한신구 2023년 05월 20일 -

[단독]김영록 지사의 호소, 호남고속철 2단계가 핵심키워드
(앵커) 김영록 전남지사가 군공항과 민간공항 이전을 위한 무안군 설득에 적극적으로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무슨 사정인 것인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는 2025년 완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호남고속철 2단계 공...
김영창 2023년 05월 16일 -

광주시가 보일 '통 큰 결단'은?
(앵커) 한편 이와 같은 김영록 전남지사의 호소에 강기정 광주시장은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먼저 보인 전라남도의 '결단'에 광주시가 어떤 화답을 내놓을 지가 관심입니다. 이어서 김영창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김영록 지사의 담화문 발표 직후 강기정 광주시장은 환영했습니다. 광주시는 소음을 유발하는 군공항을 ...
김영창 2023년 05월 15일 -

"광주 민간공항-군공항 동시 이전" 큰절로 호소
(앵커)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 민간공항과 군공항의 무안국제공항 동시 이전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해 달라고 무안군과 도민들께 호소했습니다. 전남지사가 광주군공항의 무안공항 이전을 수용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한 셈인데 이 자리에서 큰 절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먼저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가슴이 ...
김진선 2023년 05월 15일 -

광주ᐧ전남 군공항 이전 협력, 설득 논리 마련 ‘관건’
(앵커)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지 한 달여 만에 만난 광주시와 전남도는 그동안의 꼬인 실타래를 함께 풀기로 약속했죠. 강 시장과 김 지사가 각기 강조해 온 ‘통 큰 결단’을 함께 구상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되는데, 이전지역의 반대 여론을 설득할 논리를 얼마나 빨리, 구체적으로 찾아내는가가 관건이 될...
주현정 2023년 05월 11일 -

광주군공항 꼬인 실타래, 시*도 ’함께’ 풀기로
(앵커) 광주군공항 이전문제 해결을 위해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만나 함께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민감한 현안인 '광주민간공항의 이전 문제'는 별도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주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역민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두 광역단체장이 만나는 자리에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습니다. 강기...
주현정 2023년 05월 10일 -

광주의료원 타당성 재조사 벽 못넘어.. 사업 무산 우려도
광주공공의료원 건립 사업이 정부의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이 기준점인 1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된 것인데, 사업 무산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주공공의료원 설립은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등장에 따른 공공병원확충의 중...
주현정 2023년 05월 09일 -

강기정-김영록 10일 회동 확정.. "공항문제 풀자"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군공항 이전을 주제로 내일(10일) 광주에서 만납니다. 시장*지사의 회동은 군공항 특별법 통과 한 달여 만으로, 특히 민간공항 이전을 두고 입장차를 보여왔던 만큼 이번 만남이 어떤 성과를 낼 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김영록 지사는 오늘(9) 기자들과 만나 군공항 이전 지역...
주현정 2023년 05월 09일 -

광주 공공기관 통폐합 서두르더니.. 자초한 신뢰하락
(앵커) 광주시가 산하 공공기관들을 통폐합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하다 광주시의회에 의해 제동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광주시의 추진내용을 보면 시의회의 제동이 무리가 아닌 것이 시청 내부 부서들끼리 의견조율도 안 된 계획을 무리하게 추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현정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가 추진중...
주현정 2023년 05월 08일 -

강기정 시장, "광주군공항과 민간공항은 동전의 양면"
(앵커)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민간공항의 무안공항으로의 통합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강기정 광주시장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시장은 광주군공항과 민간공항은 이전을 함께 논의해야 하는 "동전의 양면이라며" 것이라고 말해 인식차를 드러냈습니다. 군공항과 민간공항 이전을 통합해서 논의하느냐 분리해...
김영창 2023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