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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 협약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광주전남 지역의 소상공인들의 방송광고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바코는 오늘(24) 광주 유탑호텔에서 광주전남 지역에 있는 19개 기업과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 협약식을 갖고 광고마케팅 전반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선정된 소상공인들에게는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의 90%를 지원...
김철원 2023년 03월 24일 -

남도음식 식품명인대물림 연구회 창립
남도미식의 원형을 대대로 지켜온 명인들의 맛과 정성을 대물림한 이들이 모여 연구회를 결성했습니다. 식품명인대물림 연구회는 오늘(24일) 광주 동구 인문학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연구회는 앞으로 국내외 미식투어와 외식 현장을 조사하고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미식 연구를 이어나간다는 ...
김철원 2023년 03월 24일 -

호남MBC 3사 공동시사토론 '시사용광로' 오늘 첫 방송
광주, 목포, 여수MBC가 함께 만드는 시사토론프로그램인 MBC '시사용광로'가 잠시 후 첫 방송됩니다. 오늘 밤 9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사용광로에서는 축제가 돌아왔다는 주제로 코로나 이후 봇물처럼 쏟아지는 지역축제의 허와 실을 따지고 성공 조건을 토론합니다. 호남MBC 3사가 함께 만드는 '시사용광로'는 앞으...
김철원 2023년 03월 23일 -

누구를 위한 광주 ‘명예시민’... 권력계층 쏠림 논란
(앵커) 광주시가 주호영, 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명예 광주시민증을 줬습니다. 광주시가 국비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줬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명예광주시민 122명의 면면을 보면 유독 권력층에 쏠려 있습니다. 주현정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이 명예광주...
주현정 2023년 03월 22일 -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통과 '탄력'
(앵커) 대구*경북 신공항, 일명 TK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첫 관문인 국토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광주 군 공항 특별법과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TK신공항 특별법인지라 같은 내용을 담고있는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도 다음달 열리는 상임위 소위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빠르면 다음달 국회 본회의를 통과...
김영창 2023년 03월 21일 -
광주전남연구원 8년만에 분리... 27일 임시이사회
광주전남연구원이 통합 운영 8년만에 재분리 공식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연구원 이사회는 최근 광주시와 전남도가 독립 연구기관 기능 강화 등을 이유로 분리 의견을 제출함에 따라 오는 27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1991년 전남발전연구원으로 출범했다가 1995년 광주전남발전연구...
주현정 2023년 03월 21일 -

광주 스타트업, 삼성전자가 직접 키운다
(앵커) 삼성전자가 지역의 유망한 벤처기업을 발굴해 지원금도 주고 컨설팅도 해주는 사무소를 광주에 열었습니다. 광주시는 성장잠재력이 큰 지역 벤처기업들이 수도권으로 옮겨가지 않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영창 기잡니다. (기자) 건물 지붕에 특수 페인트를 덧칠해 열을 낮춰 에...
김영창 2023년 03월 20일 -

광주시 반려동물 지원 사업 대폭 확대
광주시가 중성화 수술, 반려동물 등록 칩, 입양비 지원 등 반려동물 사업 대상을 대폭 확대합니다. 마당개 중성화 수술 비용을 최대 36만원으로 늘리고, 반려 개*고양이 등록 시 신규 내장형 칩에만 지원하던 것을 외장형에서 내장형으로 변경하는 경우까지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동물보호소를 통해 반려동물을 입...
주현정 2023년 03월 17일 -

택시회사만 배불린 광주시
(앵커) 보신 것처럼 광주시는 지난 10년 동안 택시업계에 140억원에 이르는 보조금을 지원해왔습니다만, 혈세를 들인만큼의 효과. 즉, 택시 승객을 위한 서비스가 획기적으로 나아졌달지 택시 기사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든지 하는 효과는 있었을까요? 택시기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이어서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
김영창 2023년 03월 17일 -

눈치 보는 광주시, '악순환 반복' 택시선진화사업
(앵커) 광주만의 택시 '선진화 사업'의 그늘을 들여다보는 연속보도 이어갑니다. 1백 40억원의 세금을 들여 새 택시 구입비를 지원한 이 사업의 추진 과정은 악순환의 반복이었습니다. 약속한 기간이 끝났는데도 택시 업계는 사정이 어렵다며 계속 지원을 요구했고 지자체는 선심성 지원을 이어온 것으로 의심됩니다. 우종...
우종훈 2023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