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칭화 자동차 포럼...자동차산업 조망
광주시가 중국의 칭화대학과 함께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광주 칭화 자동차 포럼을 다음달 1일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칭화대학의 자동차공학과 교수진과 조이롱 자동차, 한국자동차협회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친환경자동차 시장을 둘러싼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광주 자동...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7일 -

자동차 100만대 사업 내년 예산 반영 '주목'
광주시가 추진중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지 주목됩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주 중 친환경 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 여부를 결정지을 전망입니다. 자동차 100만대 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국가 사업으로 확정됐지만 국비와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7일 -

무역협회 지역본부, "환리스크 관리해야"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가 내년도 세계경제와 통상 전망 세미나를 열고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해 환리스크 관리 등을 당부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세계경제의 저성장 기조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미국의 금리인상과 신정부 정책 등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수출입업체들은 국제 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6일 -

[한컷뉴스] '광주상인봉사단' 발대식 外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가 '광주상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22) 광주 서구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가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요리교실을 진행했습니다. (24) 영광군이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서울 주요 역사 관광지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21-23) 보성군 웅치면 여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6일 -

중국 관광객 유치...이번에는 올까?
(앵커) 광주시가 프린지 페스티벌과 연계해 매년 5만 명씩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약속이 실현되면 좋겠습니다만 주변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중국 난징시의 여행사와 민간단체, 그리고 중국을 오가는 훼리호 선사 등과 관광객 유치 협약을 체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6일 -

롯데쇼핑몰 하수처리 난항..목포시 협의 않기로
목포시가 남악롯데복합쇼핑몰측과 오폐수 처리문제를 협의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하면서 다음달 20일로 예정된 쇼핑몰 개장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목포시는 무안군이 남악쇼핑몰 건축물 사용승인을 내주면서, 업체측과 오폐수 처리문제를 협의하라고 목포시에 공문을 발송했다며, 책임을 인접 시군에 떠넘기는 꼼수행정이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6일 -

중국 관광객 유치...이번에는 올까?
(앵커) 광주시가 프린지 페스티벌과 연계해 매년 5만 명씩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약속이 실현되면 좋겠습니다만 주변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중국 난징시의 여행사와 민간단체, 그리고 중국을 오가는 훼리호 선사 등과 관광객 유치 협약을 체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광주시의회,창조경제혁신센터 예산 관망 중
서울시와 전라남도 의회 등이 창조경제혁신센터 예산을 잇따라 삭감한 가운데 광주시의회는 이해득실을 따지며 관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순기능도 있는만큼 무조건 삭감하기보다는 이해득실을 면밀히 따지고 국회의 국비 삭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연말까지 광주서 2천 2백여 세대 분양
연말을 앞두고 광주에서 대규모 분양이 이어집니다. 광주지역 사랑방 부동산에 따르면 연말까지 광주에서는 동구 용산지구와 광산구 도산동 등 5개 단지에 걸쳐 2천 2백여 세대가 공급됩니다. 사랑방 부동산은 정부의 11.3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광주는 규제 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분양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 -

조선대서 "지역방송과 친해주기' 강연
광주문화방송 최영준 대표는 다채널,다매체,모바일 시대에도 지역방송은 여전히 지역과 지역민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영준 대표는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지역방송사들의 위상이 약화하고 있지만, 지방권력의 감시와 지역민간 유대 강화 등 지역방송의 위상과 역할은 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