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고속철 장성역 정차 1만 명 서명 추진
호남고속철을 다시 장성역에 세우기 위한 '1만 명 서명 운동'이 추진됩니다. 장성군은 지난해 KTX 정차 노선에서 제외된 장성역을 경유역으로 다시 편입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서명운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오는 8월 개통 예정인 수서발 KTX 개통에 맞춰 '서울 용산~서대전~익산 노선'을 장성역까지 연장해달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지원 보증펀드 운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혁신지원 보증펀드를 운용합니다. 중소기업 혁신지원 보증펀드는 2019년까지 광주시와 현대차가 50억원씩 출연한 자금을 바탕으로 광주시에 있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에게 스마트팩토리 구축 자금 등으로 최대 5억원을 보증 지원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카드뉴스] 여성의 운전면허 취소 늘어
음주 운전으로 인한 면허 취소, 남성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난 해 운전 면허 취소를 받은 여성 운전자는 광주에서만 9백명에 이르렀습니다. 2014년보다 10% 이상 늘었는데요. 이들 중 절반, 그러니까 2명 가운데 한 명은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운전 면허를 박탈당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은 또, 적성검사를 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한컷뉴스]31사단, 인문학 아카데미 外
육군 제31보병사단은 KTG의 후원으로 마련한 '인문학 아카데미'의 첫 강의를 열었습니다. 구례군이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논술교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5일~) 나주시가 영산강변의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불법어업을 막기위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6) 보성군은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노...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한컷뉴스]광주 동구, 연합모금 협약식 外
광주 동구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광주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7일) 보성군 보성읍과 읍내파출소, 보성119안전센터가 안전한 보성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7일)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이 경로당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는 데 앞장 선 공로로 광주시 한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카드뉴스] 이대로 당(糖)할텐가
하루 평균 15스푼. 우리나라 국민 한 명 당 하루 평균 섭취하는 설탕의 양입니다.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3퍼센트 정도를 설탕을 통해 얻고 있는데요.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비율 5%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설탕은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광주는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 한컷뉴스 ]범죄피해자 돕는 프로젝트 추진 外
동신대학교와 전남지방경찰청이 범죄 피해자들의 심리안정과 일상 복귀를 도와주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5) 광주 광산구 우산동이 한국농어촌공사 등 4개의 기관과 함께 청렴한 경영 실천과 지역민의 복지를 위해 힘쓰기로 했습니다. (5) 광주 동구는 65세 이상 노인과 저소득층 가구에 무료로 가스타이머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한컷뉴스]31사단, 인문학 아카데미 外
육군 제31보병사단은 KTG의 후원으로 마련한 '인문학 아카데미'의 첫 강의를 열었습니다. 구례군이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논술교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5일~) 나주시가 영산강변의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불법어업을 막기위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6) 보성군은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노...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카드뉴스] 이대로 당(糖)할텐가
하루 평균 15스푼. 우리나라 국민 한 명 당 하루 평균 섭취하는 설탕의 양입니다.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3퍼센트 정도를 설탕을 통해 얻고 있는데요.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비율 5%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설탕은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광주는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최저임금 시급 만 원·월급 209만 원 보장"
노동단체가 내년 최저임금으로 시급 만 원 보장 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어제(5) 여수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최저임금이 2인~3인 가구 생계비의 34%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내년 최저임금으로 시급 만 원, 월급 209만 원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지역본부는 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