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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원, 한전 배구단 모시기 경쟁
광주시와 수원시가 한전 배구단의 연고지 유치를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한전 배구단의 연고지 계약이 4월말로 끝남에 따라 경기장 개보수와 서포터즈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유치 제안서를 이번 주 안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연고지인 수원시가 계약 연장에 적극적인데다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103년만에 1913송정역시장으로 재개장
(앵커) 개장한 지 1백년이 넘는 광주 송정역 앞 전통시장이 젊은 감각을 더해 새롭게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마땅히 갈 곳이 없다는 송정역 이용객들은 물론손님이 없어 고민이었던 시장상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송정매일시장에서 18년째 과일을 팔아온 오여순씨는 요새 기분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무등산 훼손지 복원 시작
(앵커) 지형이 훼손되면서 식물이 살 수 없는 무등산 탐방구간을 복원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헬기를 동원해 수백 톤의 흙을 복원 장소로 실어나르고 있는데요.. 훼손지 복원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3년만의 일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무등산 중턱인 장불재에서 중머리재까지 1.5킬로미터 구간을 헬기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9일 -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예비 실사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예비 현장실사가 오는 22일부터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와 대한지질학회는 무등산권 지질공원의 실태를 점검하고 국제적인 학술 가치를 검증하기 위해 무등산과 화순, 담양 일대에서 국내외 자문단이 현장실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지질학회는 이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광주세계김치축제 올해도 김치타운에서 열려
광주세계김치축제가 올해도 김치타운에서 열립니다. 광주시는 김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는 11월 18일부터 광주세계김치축제와 방문객이 김장을 직접 해갈 수 있는 김장대전을 통합해 치르는 기본안을 승인했습니다. 지난해 처음으로 김치타운으로 옮겨 치러진 광주세계김치축제는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 관람객이 5분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광주시,'제2공시생 사건 대비' 방호망 강화
광주시가 이른바 '공시생'의 정부청사 침입 사건을 계기로 방호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청사 방호망 강화를 위해 오래된 CCTV를 교체하기로 했고, 장기적으로 지문인식기를 확충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개인 컴퓨터에 대한 1차 보안 점검을 마무리한데 이어 행정네트워크에 비인가 PC나 단말기의 접...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한컷뉴스]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 주민 15,000명 外
나주시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가람동의 만 오천 번째 전입신고자를 환영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18일) 광주 광산구와 평동농협이 함께 만든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 6호점이 농협은행 첨단지점에 문을 열었습니다. (18일) 구례군에서 처음 열린 '지리산 듀애슬론 대회'가 성공리에 열렸습니다. (17일) 남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카드뉴스] 미세먼지'나쁨' 주의하세요
요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가 나쁨수준의 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흔히 황사와 헷갈리기 쉬운 미세먼지는 자동차 배출가스 같은, 인간이 만들어 낸 아주 작은 먼지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너무 작아서 입이나 코에서 걸러지지 않고 바로 폐로 가기 때문에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습니다. 먼지가 많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103년만에 1913송정역시장으로 재개장
(앵커) 개장한 지 1백년이 넘는 광주 송정역 앞 전통시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젊은 감각을 더했다는데요. 시장 상인들의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송정매일시장에서 18년째 과일을 팔아온 오여순씨는 요새 기분이 좋습니다. 과일과 함께 과일쥬스도 함께 팔아보면 어떻겠냐는 창조경...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 -

무등산 훼손지 복원 시작
(앵커) 일년이면 4백만 명에 가까운 등산객이 찾는 무등산은 발길이 많이 닿는만큼 탐방로가 많이 훼손돼 있습니다. 이 탐방로를 복원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수백 톤의 흙을 실어나르기 위해 헬기까지 동원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무등산 중턱인 장불재에서 중머리재까지 1.5킬로미터 구간을 헬기가 쉼없...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