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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에 첫 단풍...절정은 11월 4일
국립공원 무등산이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무등산 정상의 20%가 단풍으로 물들었다고 판단해 오늘(19)을 무등산 첫 단풍일로 잡았습니다. 또 무등산의 80%가 단풍으로 물드는 단풍 절정기는 다음달 4일쯤이 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군공항 2022년까지 옮긴다" 윤곽 드러나
군 공항 이전에 대한 광주시의 향후 계획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5.18 교육관과 광산구 우산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 순회 설명회를 열고 군공항을 2022년까지 옮긴 뒤, 그 자리에 2025년까지 신도시인 '솔마루시티'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당초 계획보다 훨씬 늘어난 5,6 조원의 사업...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5년 뒤 일몰제.. 난개발 우려
(앵커) 공원이나 녹지 등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장기 미집행된 시설은 조성 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5년 뒤에는 풀어줘야 합니다. 사유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는 측면도 있지만 난개발 우려도 큰데 ... 뾰족한 대안이 없어 광주시의 고민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967년 52만 여 제곱미터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0일 -

무등산에 첫 단풍...절정은 11월 4일
국립공원 무등산이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무등산의 20%가 단풍으로 물들었다고 판단해 오늘(19)을 무등산 첫 단풍일로 잡았습니다. 또 무등산의 80%가 단풍으로 물드는 단풍 절정기는 다음달 4일쯤이 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군공항 2022년까지 옮긴다" 윤곽 드러나
광주시가 군 공항을 2022년까지 이전한 뒤 그 자리에 2025년까지 신도시를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9) 5.18 교육관과 광산구 우산동에서 열린 지역 순회 설명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또 올해 안에 국방부에 이전 건의서를 제출한 뒤 타당성 검토를 받는다는 방침이지만 이전 지역 선정이나 5-...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광주서 모레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대기업 등과 공동으로 모레(21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라 청년 20만 플러스 창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채용규모는 경영기획, 연구기술직, 생산관리직 등 다양한 직종에 걸쳐 9백여 명이고, 참여기업은 현대기아차, 효성, LG 등 대기업과 지역 강소기업 등 179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광주시, 위법 부당 업무처리 무더기 적발
광주시 감사관실은 올해 초부터 시 본청과 직속기관에 대한 감사를 통해 위법하거나 부당한 업무처리 사례 57건을 적발하고 주의와 시정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 기간을 채우지 못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준 공무원교육원과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운다며 6천5백만 원을 들여 용역을 시행해놓고 사실상 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2015 국제디자인총회 DJ 센터서 개막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축제인 국제 디자인총회가 오늘(19)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사흘간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40여개 나라에서 디자인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세계 디자인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토론을 이어가게 됩니다. 총회 참석자들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 폴리, 푸른길 공원을 현지 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5년 뒤 일몰제.. 난개발 우려
(앵커) 도시계획을 짜면서 공원이나 도로를 조성하겠다고 해놓고 장기간 계획을 집행하지 않으면 5년 뒤에는 이걸 풀어줘야 합니다. 사유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는 반면에 난개발 우려도 큰데요. 뾰족한 대안이 없어 광주시는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967년 52만 여 제곱미터가 공원 지역...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 -

44년만에 광주교도소 이전
(앵커) 광주 문흥동에 있던 교도소가 44년만에 삼각동으로 이전했습니다. 오늘(19)은 마지막으로 수용자들이 옮겨갔습니다. 수용자 1800여명이 한꺼번에 이동하다보니 혹시라도 있을지 모를 탈주를 막기 위해 경찰과 군부대까지 동원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재소자들을 싣고 나오는 이송버스 앞뒤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