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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 수달 가족.."반갑다"
◀ANC▶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도심의 하천에서 살고 있는 모습이 MBC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수달 가족들의 단란한 모습은 주민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도심을 가로지르는 경관물길. 수로 구조물 위로 엄마 수달이 매끄러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새끼 수달 2마리가...
김진선 2021년 01월 14일 -

동계훈련까지 '차단'...경기 부양효과 실종
◀ANC▶ 전남은 온화한 날씨 때문에 겨울철 전지 훈련지로 각광을 받았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됐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오겠다는 팀들이 많아도 코로나19 때문에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고흥군 고흥읍 공설운동장. 프로축구단 천안시청의 동계 훈련...
김주희 2021년 01월 13일 -

동계훈련까지 '차단'...경기 부양효과 실종
◀ANC▶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스포츠 팀들의 해외 전지훈련 길도 막혔습니다. 상대적으로 겨울이 따뜻한 전라남도로 관련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는데요. 하지만 코로나 방역을 이유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고흥군 고흥읍 공설운동장. 프로축구단 천안시청의 동계 ...
김주희 2021년 01월 12일 -

순천시, 전 시민 재난기금 논의 본격화?
◀ANC▶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낮술 금지령까지 내렸던 순천시가 모든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의 강도가 셌던만큼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라고 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 1일부터 열흘간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
박민주 2021년 01월 12일 -

영암 간척지 대규모 태양광발전사업 철회?
◀ANC▶ 영암 간척지에 대규모 태양광발전사업이 추진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는데요. 농민은 물론 지자체와 의회까지 나서 태양광발전사업을 반대하자 해당 업체는 한발 물러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과 미암면 일원에 우량 농지가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20여년 전 바다를 ...
김양훈 2021년 01월 11일 -

민감한 주제 빼달라?...'신년 인터뷰도 입맛대로'
◀ANC▶ 여수시의 언론관이 새해들어서 다시 입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간부 공무원 갑질을 제보한 직원을 색출하겠다고 나섰던 여수시가, 이번에는 시장의 신년 인터뷰 질문을 문제삼았다가 끝내 인터뷰가 무산됐습니다. 문형철 기자 ◀VCR▶ 권오봉 시장과의 신년 인터뷰를 위해 여수MBC 라디오 시사 프로그...
문형철 2021년 01월 08일 -

신안군 해역에 괭생이 모자반 대거 밀려들어
신안군 해역에 대량의 괭생이 모자반이 밀려들면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신안군 전 해역에 중국에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괭생이모자반 7백여 톤이 해안과 양식장 등으로 밀려들고 있지만 강풍 등으로 수거작업이 제 때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올해 해양쓰레기 ...
김윤 2021년 01월 06일 -

농어촌공사 '실수'로 망친 논..보상은 언제
◀ANC▶ 농어촌공사가 배수개선사업을 하는 현장에서 인근 벼논들이 바닷물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확량은 예년의 절반도 건지지 못했는데, 보상은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60년 넘도록 같은 땅에서 벼 농사를 지어온 윤영숙 씨. 한 해 40킬로그램 기준 ...
김진선 2021년 01월 04일 -

친환경방식 장흥 무산김 수확 한창
◀ANC▶ 지난 2008년 장흥 어민들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무산김 양식을 선언했었는데요. 장흥 해역에서는 안전한 먹거리로 자리잡은 무산김 수확이 지금 한창이라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새벽, 장흥 회진면 앞바다 바닷물을 튀기며 김을 뜯어내는 채취기가 쉴새 없이 돌아갑니다. 어민들의 손...
김양훈 2021년 01월 04일 -

신안군 '태양광 연금'..주민에게 월 최대42만원 지급
신안 일부 섬 주민들이 월 최대 42만 원의 '태양광 연금'을 받게 됩니다. 신안군은 오는 4월부터 안좌면 태양광 발전단지의 이익금을 발전소와의 거리에 따라 최소 14만원에서 최대 42만원씩 주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할 방침입니다. 신안군은 지난 2018년 태양광과 풍력 발전소 지분에 주민들이 참여하는 내용의 '신재생...
김안수 2021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