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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거품 바다에...몸살 앓는 돌산 앞바다
◀ANC▶ 관광 명소인 여수 돌산의 숙박업소가 거품이 흐르는 물을 바다에 그대로 방류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돌산도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없어 숙박업소들이 폐수를 자체적으로 정화하고 있는데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340여개 숙박업소와 양식장이 모여 있는 여수 돌산 ...
강서영 2020년 11월 27일 -

착공 했지만..특혜 시비에 민원까지
◀ANC▶ 고흥 스마트 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사업 시행 초기부터 특혜 시비와 민원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도덕면 고흥만 간척지. 이 일대 33ha면적에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
김주희 2020년 11월 27일 -

무안군 항공특화산단 착공, 2022년 조성 예정
무안군이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시작하면서, 무안국제공항의 배후단지 조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무안항공특화산단은 2022년까지 448억 원을 투입해 항공기 정비와 수리, 분해조립, 기내식 제조, 물류 등의 지원기지로 구축되며, 국내외 항공정비 기업들과의 투자협약이 이뤄진 상태입니다. 전라남도와 무안군은 항공...
양현승 2020년 11월 20일 -

빛가람혁신도시 주민 지출액 20% 수도권 소비
빛가람혁신도시 주민들이 지출한 금액 가운데 혁신도시 안에서 지출한 비율은 30%, 수도권에서 지출한 비율은 20%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신한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해 혁신도시 거주자의 소비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빛가람동 주민이 수도권에서 쓴 금액은 441억 원으로 전체 지출의 19.1% 비중을 차지했습...
이계상 2020년 11월 20일 -

전남도 "무안광주공항 표기 수용", 변경가능성 미지수
무안국제공항 명칭에 광주를 포함해달라는 광주시의 요구를 전라남도가 수용했지만,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전남도청 전동호 건설교통국장은 "더는 소모적인 논쟁이 없어야 한다며, 광주시의 공식 요구가 오면 무안공항의 명칭을 무안광주국제공항으로 변경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
양현승 2020년 11월 19일 -

"환경파괴·난개발 단호하게 대처해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여수 돌산 지역의 자연훼손과 난개발에 대해 지자체와 의회의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늘(18) 성명서를 통해 돌산 소미산과 안굴전 불법 훼손 사건은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회의 유치를 준비하는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지...
문형철 2020년 11월 18일 -

'전남공무원교육원' 내년 초 강진시대 개막
◀ANC▶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은 그동안 광주에서 운영돼 왔는데요.. 개원 67년 만인 내년 초에, 강진으로 이전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53년 광주에 전라남도공무원훈련소로 문을 연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 하루평균 5백여명, 연간 10만 여명의 전남지역 공무원들이 연...
김양훈 2020년 11월 18일 -

경전선 진주-광양 구간 고속화 사업 탄력
경전선 진주에서 광양간 55.8km구간의 전철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국가철도공단은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동변전소를 통해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고품질의 전기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진주, 광양간 철도 전철화 사업은 천680억원을 들여 경전선내 비전철 구간을 시속 ...
박광수 2020년 11월 17일 -

전남도, 귀농산어촌 박람회 온·오프라인 개최
전라남도는 오는 20일까지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0 전남도 귀농산어촌 박람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1개 시,군이 참여해 각종 지원정책 정보 등을 제공하며 UCC이용 특산물 소개, 랜선 골든벨 등 다양한 참여 콘텐츠도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비로 국비 2...
김양훈 2020년 11월 17일 -

국비 수백억 쓰고, 유령 도로로 전락
◀ANC▶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며 수백억을 들여 만든 도로가 인적이 뜸한 유령도로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만남의 도로에서는 만날 사람이 없고, 해안 일주도로에서는 정작 바다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산자락. 울창한 숲 사이로 칼로 도려낸 듯한 도로가 나 있습...
양현승 2020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