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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광주시 신중 기류
(앵커) 이용섭 시장이 제안한 광주전남 통합에 대해 지난주 김영록 전남지사가 소극적인 입장을 밝혔죠. 그러자 이용섭 시장이 지금 바로 하자는 건 아니라며 한 발 물러섰습니다. 또 김영록 지사가 언급한 경제통합의 가능성도 열어놨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회 후반기 첫 시정질문에서 광주전...
이계상 2020년 10월 19일 -

진도 금호도*완도 금당도 '가고 싶은 섬'으로 추진
전라남도의 내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에서 진도 금호도와 완도 금당도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2개 섬에는 섬 경관 개선을 비롯해 공원과 둘레길, 전망대 조성과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이 추진되며, 사업비는 앞으로 5년 동안 50억 원이 각각 지원됩니다. '가고 싶은 섬' 사업은 지난 2015년 6개 섬을 시...
김진선 2020년 10월 19일 -

여순사건 72주년..."특별법 제정 속도내야"
◀ANC▶ 현대사의 비극인 여순사건이 오늘(19)로 72주년을 맞습니다. 하지만,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은 정부 반대 등에 부딪혀 여전히 쉽지만은 않은 상황인데요. 과거사를 종합적으로 다룰 제2기 진실화해위원회가 연말부터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특별법 제정 작업이 더욱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
문형철 2020년 10월 19일 -

뭐든지 잡는다' 만능 그리퍼 개발
◀ANC▶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로봇의 역할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로봇의 손 역할을 하는 그리퍼로 어떤 물건이든 잡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승섭 기자입니다. ◀END▶ 로봇이 삼계탕을 만듭니다. 가스레인지 위에 냄비를 올리고, 생닭과 밤, 대추 등 재료를 차례로 넣습니...
이승섭 2020년 10월 19일 -

내일 댐 방류 피해주민 청와대 등 항의 방문
올 여름 댐 방류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투쟁강도를 높여 나갑니다. 섬진강댐강과 용담댐 등 4곳의 하류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내일(19) 청와대와 국회, 감사원을 항의 방문해 국무총리실 산하 피해조사위원회 구성과 합리적인 피해배상은 물론 청구된 국민감사의 조속한 착수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한편 최근 열린 환경부 ...
이계상 2020년 10월 18일 -

전남도 "민간공항 이전은 합의 완료사항..이행해야"
전라남도가 민간공항 이전과 관련한 약속을 이행하라고 광주시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공항의 명칭을 광주무안공항으로 변경할 수 있는지 묻는 광주시의 공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지난 2018년 협약을 명시하며 이전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공항 명칭 변경과 관련해서는 무안군과 관계기관 검토...
김진선 2020년 10월 16일 -

조오섭 "달빛내륙철도,예타 조사 면제해야"
광주와 대구를 연결하는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추진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내년에 고시할 예정인 4차 국가철도망 계획의 정책 방향을 노선 총량제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에 우선 순위를 둬야한다며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해야한다고...
이계상 2020년 10월 16일 -

행정소송 패소..."무책임한 행정·방관한 의정" 비판
초고층 생활형 숙박시설을 둘러싼 행정소송에서 여수시가 최종 패소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행정과 의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논평을 통해 여수시의 행정이 건설사에 휘둘리고 결국에는 건설사 배불리기에만 일조하면서 난립하는 초고층 건물로 인해 시민들의 생활 환경은 갈수록 저하되고 있다고 밝혔...
문형철 2020년 10월 16일 -

코로나 속 축제 발 풀리나?
◀ANC▶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축제 행사들도 다시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방역에 '긴장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에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순천만 어민들이 사용했던 뻘배는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태어났습니다. ...
박민주 2020년 10월 16일 -

'특허 제품'이라며 납품...지자체 속았나?
◀ANC▶ 전직 공무원이 대표인 업체가 여러 기관들을 속이며 거액의 국가 보조금을 횡령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수성을 인증 받은 제품이라며 지자체 등에 수십억대의 납품 계약을 맺어 놓고, 일반적인 제품을 납품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선박 접안시설로 쓰이는 콘크리트 부유...
조희원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