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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 분양형 호텔 착공..경쟁력 관건
◀ANC▶ 전남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이 목포에 들어섭니다. 개인 분양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인데, 500개가 넘는 객실을 채울 경쟁력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좁은 골목길이 구불구불 이어지는 목포 시화골목.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되면서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NT▶맹...
박영훈 2020년 11월 04일 -

통합 논의 시작... 시도간 현안은?
(앵커) 광주와 전남 통합 논의가 이뤄지면 군공항 이전이나 나주 열병합발전소 가동같은 막혀있는 현안들은 어떻게 될까요? 잘 풀릴거라고 낙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양 시도의 이해관계가 정확히 반대로 맞서있는 현안은 광주의 두 공항을 전남으로 옮기는 문제입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이 ...
김철원 2020년 11월 03일 -

남파랑길, 남해안 블루투어의 시작
◀ANC▶ 전남에서 부산까지 연결되는 남해안 둘레길 '남파랑길'이 개통됐습니다. 이번에 개통된 '남파랑길'은 남해안의 문화와 해양·섬 관광 등 블루투어 해양 콘텐츠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 소라면 궁항마을에서 순천시 해룡면 와온마을로 이...
김주희 2020년 11월 03일 -

광주시- 전라남도 행정통합 논의 합의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 논의를 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몇차례 만날 기회를 무산시켰던 이용섭 시장과 김영록 지사가 오늘 전격적으로 만나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합의문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먼저 김철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펙트) 손잡고 악수 이용섭 광...
김철원 2020년 11월 02일 -

통합 논의 "이제부터 시동"..과제는?
(앵커) 통합을 할지 말지 이제 논의를 시작하자는 마당에 가장 큰 쟁점이 통합 청사를 어디에 두느냐였다니, 갈길이 순탄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과제와 전망을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전남 시도 통합은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연구용역을 하는 데 1년, 시도민 공...
이계상 2020년 11월 02일 -

구금된 의원들에게 월정수당 지급 중단
앞으로 구금상태에 있는 광양시의원들에게 월정수당 지급이 중단됩니다. 광양시의회는 최근 임시회에서 통과된 조례 개정안을 토대로 공소가 제기된 뒤 구금으로 의정활동을 할 수 없는 의원들에게 월정수당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며 의정활동비 지급중단과 함께 기득권 내려놓기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지급...
김종수 2020년 11월 02일 -

여수-거문 항로, 대마도 운항 여객선 투입
잦은 결항으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던 여수, 거문항로에 부산, 대마도를 운항하던 여객선이 투입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최근 '그로벌베스트 코리아에스앤씨' 선사가 여수, 거문항로 정기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돼 326톤급 니나호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440명 정원에 최대 속도 36노트인 니나호는 당초 ...
박광수 2020년 11월 02일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항포구 해양환경 개선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항,포구 환경개선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올해 진도군 서거차도와 동거차도를 포함해 지난 2018년 이후 6개 항,포구의 환경 개선 작업을 마쳤습니다. 서부사무소는 오는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공원내 항,포구의 해양쓰레기 수거와 해양생물 서식지 조성 사업을 ...
박영훈 2020년 11월 02일 -

첫 의대 유치 조례..불씨 살릴까?
◀ANC▶ 의료계의 집단 반발로 공공의대 설립 논의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순천시의회가 의대 유치를 위한 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의회가 동부권 의대 유치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전 임시회에서 2개의 조례가 올라와 하나로 통합한 수정 조례안이 의결된 겁...
박민주 2020년 11월 02일 -

비대면 시대의 그늘 '콜센터 상담사'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와 경제 많은 분야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급증했죠. 이른바 감정노동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콜센터 상담사들은 코로나19로 업무가 폭증했지만 열악한 임금이나 처우는 그대로라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전MBC 윤웅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전의 한 은행 콜센터. 상담사들...
윤웅성 2020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