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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누정 9곳, 힐링 콘텐츠로 재탄생
담양 가사 문화권에 있는 9개의 누정이 치유와 힐링을 선사하는 콘텐츠로 재탄생했습니다. 조선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은 식영정과 명옥헌 등 담양의 누정 9곳이 담고 있는 아름다운 사연을 영상으로 제작해 오늘(1일)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담양 누정 관광 플랫폼의 하나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중국어와 영어로도 제작돼...
이재원 2021년 02월 01일 -

강진 '가우도 출렁다리' 명칭 변경 추진
강진군은 지역 관광명소인 '가우도 출렁다리' 명칭을 변경합니다. 강진군은 지난 2013년 준공된 가우도 출렁다리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지만 이름과 다르게 실제로는 출렁이지 않는다는 불만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해 새로운 명칭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한편 강진군은 가우도 내에 길이 150m...
김양훈 2021년 02월 01일 -

법적 근거 없이 과속·월권 논란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행정 통합은 통합을 왜 해야 하는지 하게 되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주민투표와 통합정부 출범까지 최종 일정이 제시돼 월권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대구MBC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
조재한 2021년 02월 01일 -

송전선로 제한..전력 어떻게 보내나?
◀ANC▶ 신안 섬지역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갯벌에 송전선로 설치가 제한되면서 생산된 전력을 보낼 수 없는 황당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닷물이 빠진 연안에 풍성한 갯벌이 드러납니다. 보전가치가 높아 지난 2018년 9월 신안군 ...
김윤 2021년 01월 28일 -

절대농지 태양광 발전 법안 시각차 여전
◀ANC▶ 절대농지에서도 태양광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농지법 개정을 두고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농가소득을 법 개정 취지로 내세웠지만 농민들은 농지가 생산수단인지, 이윤창출 수단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승남 의원이 지난 11일 발의했...
양현승 2021년 01월 28일 -

'여수-남해 해저터널' 분수령..지자체 온도차
◀ANC▶ 5년 전 고배를 마셨던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 건설 사업의 추진 여부가 이르면 올해 상반기 안에 결정됩니다. 이번에 국가 계획에 반영되지 않으면 사업을 재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인데요. 남해군이 해저터널 건설에 사활을 걸고 있는 반면, 여수시는 상대적으로 절실하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문형철 2021년 01월 28일 -

'녹차와 굴비의 만남' 영광·보성군, 특산품으로 협력
굴비골 영광군과 녹차수도 보성군이 지역 특산물을 결합한 새로운 특산품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영광군과 보성군은 어제(27일) 영광수협과 보성차생산자조합이 참여한 가운데 신제품 개발.유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광군과 보성군은 녹차굴비와 녹차소금등 양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한...
이재원 2021년 01월 28일 -

전남도의회 2021년 첫 본회의, 파행으로 시작
◀ANC▶ 전라남도의회가 올해 첫 회의부터 파행을 겪었습니다. 지난달 일부 의원들이 제출한 의장 불신임안이 본회의에 상정됐는데요, 의장단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이 또 한번 노출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전남도의회 의원 15명이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한 건 지난해 12월 18일. 의원...
양현승 2021년 01월 26일 -

나주시*장성군도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나주시와 장성군도 모든 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주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늦어도 3월 이전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되 지급 규모는 재정 상황과 추경 예산 등을 감안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장성군은 군민 4만5천여명에게 지원금으로 1인당 10만원씩을 가급적 이른 시일 안에 지급하기로 했습니...
윤근수 2021년 01월 26일 -

"이장단장 선출은 시급한 공무, 하지만 취소"
◀ANC▶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 이장단 회의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는 MBC 지적에 무안군이 예정했던 나머지 이장회의를 취소했습니다. "일단 모이지 말라"는 게 방역의 기본인데, 무안군 행정은 스스로에게 너무나도 관대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당초 무안군 청계면 46개 마을 이장들이 ...
양현승 2021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