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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이 사라진다", 농어촌 빈집 사각지대
◀ANC▶ 최악의 한파가 지난 뒤 상수도 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광역상수도에서 물을 한계치까지 끌어올려 뿜어내고 있는데 정작 물이 안 나와 못쓰는 곳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아까운 물이 어디선가 엄청나게 새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학교 급식시설. 점심 ...
양현승 2021년 01월 15일 -

기획2]주민들에게 '과태료 철퇴'..'업체출신' 공무원
◀ANC▶ 잘못된 관행의 이면에는 자치단체의 허술한 관리감독이 있습니다. 위탁업체의 잘못을 바로 잡는게 아니라 오히려 민원을 제기한 아파트 주민들에게 수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경우까지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4월 목포의 한 아파트 주민들에게 전달된 과태료 사전 통지서입니다...
천호성 2021년 01월 15일 -

도심 한복판 수달 가족.."반갑다"
◀ANC▶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도심의 하천에서 살고 있는 모습이 MBC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수달 가족들의 단란한 모습은 주민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도심을 가로지르는 경관물길. 수로 구조물 위로 엄마 수달이 매끄러운 모습을 드러냅니다. 새끼 수달 2마리가...
김진선 2021년 01월 14일 -

동계훈련까지 '차단'...경기 부양효과 실종
◀ANC▶ 전남은 온화한 날씨 때문에 겨울철 전지 훈련지로 각광을 받았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됐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오겠다는 팀들이 많아도 코로나19 때문에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고흥군 고흥읍 공설운동장. 프로축구단 천안시청의 동계 훈련...
김주희 2021년 01월 13일 -

동계훈련까지 '차단'...경기 부양효과 실종
◀ANC▶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스포츠 팀들의 해외 전지훈련 길도 막혔습니다. 상대적으로 겨울이 따뜻한 전라남도로 관련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는데요. 하지만 코로나 방역을 이유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고흥군 고흥읍 공설운동장. 프로축구단 천안시청의 동계 ...
김주희 2021년 01월 12일 -

순천시, 전 시민 재난기금 논의 본격화?
◀ANC▶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낮술 금지령까지 내렸던 순천시가 모든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의 강도가 셌던만큼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라고 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 1일부터 열흘간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
박민주 2021년 01월 12일 -

영암 간척지 대규모 태양광발전사업 철회?
◀ANC▶ 영암 간척지에 대규모 태양광발전사업이 추진되면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는데요. 농민은 물론 지자체와 의회까지 나서 태양광발전사업을 반대하자 해당 업체는 한발 물러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과 미암면 일원에 우량 농지가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20여년 전 바다를 ...
김양훈 2021년 01월 11일 -

민감한 주제 빼달라?...'신년 인터뷰도 입맛대로'
◀ANC▶ 여수시의 언론관이 새해들어서 다시 입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간부 공무원 갑질을 제보한 직원을 색출하겠다고 나섰던 여수시가, 이번에는 시장의 신년 인터뷰 질문을 문제삼았다가 끝내 인터뷰가 무산됐습니다. 문형철 기자 ◀VCR▶ 권오봉 시장과의 신년 인터뷰를 위해 여수MBC 라디오 시사 프로그...
문형철 2021년 01월 08일 -

신안군 해역에 괭생이 모자반 대거 밀려들어
신안군 해역에 대량의 괭생이 모자반이 밀려들면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신안군 전 해역에 중국에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괭생이모자반 7백여 톤이 해안과 양식장 등으로 밀려들고 있지만 강풍 등으로 수거작업이 제 때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올해 해양쓰레기 ...
김윤 2021년 01월 06일 -

농어촌공사 '실수'로 망친 논..보상은 언제
◀ANC▶ 농어촌공사가 배수개선사업을 하는 현장에서 인근 벼논들이 바닷물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확량은 예년의 절반도 건지지 못했는데, 보상은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60년 넘도록 같은 땅에서 벼 농사를 지어온 윤영숙 씨. 한 해 40킬로그램 기준 ...
김진선 2021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