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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관광 패러다임 바꿀 때"
◀ANC▶ 한 해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단일 관광지로 전남동부권에 5곳이 꼽혔습니다. 하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 분야도 방문객 숫자의 굴레에서 벗어나 힐링과 여유를 경험하는 패러다임의 변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
박민주 2020년 07월 20일 -

'언택트 관광',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
◀ANC▶ 코로나19 감염과 방역이 일상화된 요즘, 접촉을 뜻하는 영어 '콘택트(contact)'에 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언택트'가 요즘 화두죠. 관광도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는 청정, 힐링 여행 즉 '언택트 관광'이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이런 트렌드에 맞게 관광전략도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안동MBC 이정희 기자 ◀...
이정희 2020년 07월 20일 -

서빙로봇, 무인카페.. 요식업도 비대면 인기
◀ANC▶ 코로나19가 반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카페와 식당에도 비대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사람 대신 서빙 로봇을 사용하는가 하면, 무인카페 창업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 말에 문을 연 춘천의 한 닭갈비 전문점. 자리에 앉...
편집DESK4 2020년 07월 20일 -

영광군, 상반기 출생아 수 283명...전남 군 단위 1위
영광군이 2020년 상반기 전라남도 군 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출생아수를 기록했습니다. 영광군은 올해 상반기 영광군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는 283명으로 2위인 무안군보다 59명 더 많고, 2018년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기록했던 해남군보다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영광군은 결혼과 출생 장려를 위해 올해부터 결혼 장려금과 ...
남궁욱 2020년 07월 18일 -

목포항구포차 어제(17일)부터 운영 재개
목포항구포차가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목포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일시 중단했던 삼학도 목포항구포차를 어제(17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운영 중단 기간 목포시와 포차 운영협의회는 방역 활동, 음식 메뉴 보완과 시설 일부 보강 등을 마쳤습니다.
박영훈 2020년 07월 18일 -

신안군수 목포시장 '통합 합의
◀ANC▶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목포와 신안의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6차례나 통합이 시도됐다 무산됐지만, 이번에는 시장 군수가 통합에 공식 합의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시군 통합을 먼저 제안한 측은 신안군입니다.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종식 목포시장은 ...
신광하 2020년 07월 17일 -

전남 의대유치 청신호 켜졌나
◀ANC▶ 정부와 여당이 의대 정원 확대를 공식화했습니다. 특히 정부가 전남에 의대를 신설할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0일 발생한 고흥 병원 화재로 중상을 입은 환자들은 모두 6명. 이들은 모두 광주와 청주 등 타지역 대학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
조희원 2020년 07월 17일 -

고흥-제주 신규 뱃길..경제 활성화 기대
◀ANC▶ 고흥 녹동항에서 제주 성산포항을 오가는 뱃길이 새롭게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도양읍 녹동항 여객선 터미널. 고흥 녹동에서 제주 성산포 간 바닷길을 잇는 '선라이...
김주희 2020년 07월 17일 -

천 원 여객선..이래서 공영제다
◀ANC▶ 신안군이 도입한 여객선 공영제가 이용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노선을 확대할 예정인데 섬으로 가는 접근성을 높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증도와 자은도를 운항하는 슬로시티호에 여행객과 차량이 줄지어 오릅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갈매기에게 먹이...
김윤 2020년 07월 16일 -

학교 운동부 잇따라 해체.. 꿈나무 '흔들'
◀ANC▶ 요즘 운동부가 없어지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전남에서만 서른 개가 넘는 운동부가 해체됐는데요. 교육당국이 엘리트 체육 기조를 전환하면서 급진적으로 해체가 진행된 탓에 학생들이 갈 곳을 잃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유일한 중학교 축구부였던 매산중학교 축구부. 지난해 ...
조희원 2020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