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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관광*레저) 신안군 증도면 '기적의 순례길'
(앵커) 신안군 증도면에 사색하며 쉬어갈 수 있는 '기적의 순례길'이 조성됐습니다. 국내외 작가 10명이 자연과 어울리는 예술 건축물과 공공미술 작품, 12점을 설치해 관광객이 머물다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사색하며 걷는 순례 여행, 정수정 여행작가와 가보시죠. 작가님 안녕하세요~ (앵커, 출연진 인사) =======...
이미지 2020년 10월 22일 -

화양지구 숙박시설 건립사업 본격화
여수 화양지구내 대규모 숙박시설 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20) 진입도로공사를 시작으로 오는 2023년 개장을 위해 다양한 개발사업이 진행된다며 최근 열린 협약식 내용을 토대로 행정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화양면 장등해수욕장 일원에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270여 ...
김종수 2020년 10월 21일 -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체험 예약 폭주..큰 인기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가 코로나19 상황 속에 청정,힐링 여행으로 각광받으면서 예약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부터 시작한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는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됐던 9월 한달동안 중단됐지만 지금까지 참여한 체험객과 예약인원은 천12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는 문화체육관광부 생...
김양훈 2020년 10월 21일 -

한반도 해송 숲 살리기 지혜 모은다
◀ANC▶ 한반도를 닮은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이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대책 마련을 위해 산림 전문가들과 함께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50년대에서 60년대 사이에 조성된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입니다. 마을로 불어오는 강한 바닷바람을 막는 방풍...
김윤 2020년 10월 21일 -

장흥에서 스포츠의 새로운 100년 비전 선포
◀ANC▶ 대한체육회 체육인교육센터가 장흥에 건립될 예정인데요. 대한체육회는 장흥에서 대한민국 스포츠 교육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여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체육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스포츠인 ...
김양훈 2020년 10월 21일 -

나주시 선도프로젝트 본격화..민관공동위 출범
호남의 중심으로 재도약을 꿈꾸는 나주시가 선도 정책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공동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민관공동위원회에는 학계와 공공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영산강 생태종합계획과 광역철도망 구축, 마한사 복원 등 나주 선도 프로젝트 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윤근수 2020년 10월 20일 -

공항 갈등 속 시도통합론까지 '신경전'
◀ANC▶ 시*도통합에 대해 광주시가 한 발 물러서는 듯한 태도를 취하고 있지만 그런다고 전라남도가 논의에 적극적으로 나설지는 불투명합니다. 공항 이전을 둘러싼 논란만 봐도 신경이 곤두서 있는 분위기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주 열린 전남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시도통합은 단연 가장 큰 관...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아름드리 팽나무 '섬으로..섬으로..'
◀ANC▶ 전국 각지에서 거대한 팽나무들이 신안의 섬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수령 백 년이 훌쩍 넘은 팽나무들을 육지에서 섬으로 옮겨지는 과정이 마치 군사 작전을 방불케하는데요. 왜 이런 수송작전이 펼쳐지고 있는지 김윤 기자가 보도하니다. ◀END▶ 목포에서 뱃길로 두 시간 가량 걸리는 신안군 도초면에 조성 중...
김윤 2020년 10월 20일 -

광주전남 통합..광주시 신중 기류
(앵커) 이용섭 시장이 제안한 광주전남 통합에 대해 지난주 김영록 전남지사가 소극적인 입장을 밝혔죠. 그러자 이용섭 시장이 지금 바로 하자는 건 아니라며 한 발 물러섰습니다. 또 김영록 지사가 언급한 경제통합의 가능성도 열어놨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회 후반기 첫 시정질문에서 광주전...
이계상 2020년 10월 19일 -

진도 금호도*완도 금당도 '가고 싶은 섬'으로 추진
전라남도의 내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에서 진도 금호도와 완도 금당도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2개 섬에는 섬 경관 개선을 비롯해 공원과 둘레길, 전망대 조성과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이 추진되며, 사업비는 앞으로 5년 동안 50억 원이 각각 지원됩니다. '가고 싶은 섬' 사업은 지난 2015년 6개 섬을 시...
김진선 2020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