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지역 89곳 연안 새롭게 정비
전남지역 89곳의 연안이 새롭게 정비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제3차 연안정비기본계획'에 여수시 등 도내 13개 시.군 89개 지구가 반영돼 오는 2029년까지 297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연안 보전 또는 친수 연안 사업이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현재 제2차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반영된 도내 67개 지구에 대한 ...
김주희 2020년 06월 15일 -

웹툰 허브 만든다.."산업화 관건"
◀ANC▶ 인터넷 플랫폼과 만화의 결합 형태인 '웹툰'이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호남 1호 글로벌웹툰센터가 순천에 들어섰는데요, 앞으로 웹튼 콘텐츠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호남 1호로 순천시에 들어선 글로벌웹툰센터, 올 초 문을 연 글로벌웹툰센터에 지금까지 ...
박민주 2020년 06월 15일 -

멍게 온라인 시장으로 판로 개척
◀ANC▶ 코로나19여파로 판매부진을 겪던 멍게 업계가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면서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산업계의 대표적인 코로나19 극복 사례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올해 막바지 수확인 한창인 통영의 한 멍게 양식장, 멍게를 선별하는 어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이맘...
부정석 2020년 06월 15일 -

경도 개발 첫 삽 "아시아 대표 관광지단로"
◀ANC▶ 남해안 관광의 새로운 기폭제가 될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사업비 1조 5천억 원을 투입하는 미래에셋은 섬 전체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단지로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경도 개발 사업을 이끌 민간 투자자로 미래에셋 컨소시엄이 선정된 건...
문형철 2020년 06월 12일 -

경도 개발 첫 삽 "아시아 대표 관광지단로"
◀ANC▶ 남해안 관광의 새로운 기폭제가 될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사업비 1조 5천억 원을 투입하는 미래에셋은 섬 전체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단지로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경도 개발 사업을 이끌 민간 투자자로 미래에셋 컨소시엄이 선정된 건...
문형철 2020년 06월 11일 -

국립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 장성에 건립
국립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가 전남 장성군에 들어섭니다. 농촌진흥청이 국비 350억 원을 들여 장성군 삼계면에 짓게 될 아열대 작물 실증센터는 연구동과 온실, 실증시설 등을 갖추고 오는 202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아열대 작물 재배가 늘면서 국가 차원의 실증센터 구축 필요성이 제기돼 왔...
윤근수 2020년 06월 11일 -

여수 연안 산소부족 물덩어리 발생 '양식장 유의'
여수 연안에도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발생해 양식장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진해만에서 올해 첫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발생한 데 이어 최근 여수 가막만 해역에서도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식 생물에 피해를 입히는 산소부족 물덩어리는 수온이 상승하면서 바닷물 속까지 산소...
강서영 2020년 06월 11일 -

"수중 바지락 싹쓸이"...남획, 합법화 논란
◀ANC▶ 최근 몇년 사이 잠수 어민들이 호미와 갈퀴 대신 흡입기를 이용해 바지락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불법적인 싹쓸이를 단속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지만 잠수 어민들은 오히려 흡입기 사용을 합법화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잠수기 어선의 조업 현장. 자루에 한 가득 실린 바지락과 ...
강서영 2020년 06월 10일 -

육지 바나나 시대 본격..아열대작물 20가지
◀ANC▶ 수입과일로만 생각했던 바나나를 국내에서도 재배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바나나 외에도 전남에서 재배되는 아열대 작물이 스무 가지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미터가 넘는 나무마다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축구장 4분의 1크기 비닐하우스에 송키밥 바나나 나무 470여...
박영훈 2020년 06월 10일 -

거문도 주민 '여객선 협동조합' 설립 추진
잦은 여객선 결항으로 불편을 겪어온 여수 거문도 주민들이 여객선을 직접 운영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삼산면 주민들은 지난달부터 주변 10개 마을과 여수지역 향우회를 방문해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어제(9) 발기인 구성과 정관 작성 작업을 마쳤습니다. 주...
문형철 2020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