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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지방분권, 약해지는 지역언론
◀ANC▶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지방분권이 강조되고 있지만, 정작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방 정부를 감시하는 지역 언론은 날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의 전략 SOC인 무안공항. 서울·수도권 언론사에...
양현승 2019년 07월 31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 "기관장들이 SRF갈등 해결"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가 공공기관장들에게 적극적인 SRF 열병합 발전소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이전 기관 종사자의 97%가 SRF를 반대하고, 94%는 기관장들이 SRF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원 2019년 07월 31일 -

섬의 가치에 주목하라
◀ANC▶ 다음달 8일은 제1회 섬의 날입니다.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만큼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고립의 상징이었던 섬이 제대로된 가치를 평가받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영훈 기자 ◀END▶ 여객선을 댈 선착장 하나 없던 섬마을들. '종선'이라고 부르던 작은 배들은 육지에서 배로,배에서 육지로 승...
박영훈 2019년 07월 30일 -

판치는 불법 개발..지자체 묵인 의혹
◀ANC▶ 무안 톱머리 해수욕장은 긴 백사장과 곰솔 숲이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이 불법 토사 채취에 불법 건축으로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지만 무안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사장에서 불과 수십미터 거리 언덕에 카라반 캠핑장이 ...
문연철 2019년 07월 30일 -

섬 민어축제 다음달 3일 신안 임자도서 개막
여름철 보양식으로 꼽히는 민어 축제가 다음달 3일 신안 임자도 대광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장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대광해수욕장에서 개막하는 섬 민어축제는 민어회 썰기 퍼포먼스와 수산물 깜짝 경매, 임자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틀동안 관광객을 맞을 예정입니다.
문연철 2019년 07월 26일 -

목포시의회 성희롱 징계논의할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목포시의회는 오늘(25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동료 여성의원을 성희롱한 김 훈 의원의 징계수위를 논의할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이재용 부의장을 위원장으로 모두 7명의 위원으로 꾸려졌고, 다음 달 14일까지 20일 동안 김 훈 의원에 대한 징계수위를 논의하게 됩니다. 피해자인 김수미 의...
김윤 2019년 07월 25일 -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군유지 매각 논란
◀ANC▶ 해남군이 우수영 군유지 일부를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사업자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상케이블카 사업은 속도를 낼 전망이지만, 역사경관 훼손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우수영 관광지에서 진도타워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된 것은 4년 전입니다. 명량해협, ...
카메라전용 2019년 07월 24일 -

불법 투기 폐기물로 전국이 몸살
◀ANC▶ 전국이 불법 투기 폐기물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해외 반출 길이 막히면서 이들 폐기물이 사람 눈을 피해 마구 버려지면서 환경 오염까지 초래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 몽탄면의 한 저수지 인근 야산입니다. 저수지와 불과 백 미터도 떨어지지않은 큰 공터에 폐기물...
문연철 2019년 07월 20일 -

"광주-나주 10분"…혁신도시 북측 도로 개통
국도 1호선에 혁신도시 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가 전면 개통됐습니다. 나주시 산포면 국도 1호선에서 빛가람 혁신도시 우정사업정보센터 방향으로 직접 진입하는 혁신도시 북측 연결 도로는 총 길이 986m의 4차선 도로입니다. 혁신도시 북측 연결도로의 개통으로 광주에서 혁신도시가 10분 거리로 좁혀지게 됐고, 출퇴근...
이재원 2019년 07월 19일 -

천사대교 이용 차량 백만 대 돌파..102일만에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이용 차량이 백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신안군은 다리가 개통한 지난 4월 4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백2일 동안 천사대교를 오간 차량이 백만9천522대, 관광객이 220만 명으로 집계됐다며 신안의 관문 천사대교가 국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사대교는 현수교와 사장...
문연철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