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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재정지원은 '2단계'
◀ANC▶ 한전공대 설립과 운영을 위한 정부의 재정 지원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한전이 먼저 학교를 설립해 개교하면 이후 정부가 설립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인데요, 지원 규모는 2천억원 이상일 것으로 보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전공대의 2022년 3월 차질없는 개교를 위해 가장 시급한 ...
고익수 2019년 07월 16일 -

한전공대 재정지원은 '2단계'
◀ANC▶ 한전공대 설립과 운영을 위한 정부의 재정 지원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한전이 먼저 학교를 설립해 개교하면 정부가 설립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는 건데... 규모는 2천억 원 이상일 것으로 보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전공대의 2022년 3월 차질없는 개교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재정확보방안...
고익수 2019년 07월 15일 -

혈세 날린 영광해수온천랜드...책임은 누가?
(앵커) 영광군이 백수십억 혈세를 들여 지은 관광시설이 만성 적자에 시달리다 문을 닫았습니다. 게다가 들어간 돈의 1/3밖에 안되는 돈만 받고 민간업체에 팔아 백억원이 넘는 손해를 봤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광 백수해안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영광 해수온천랜드입니다. 영광...
남궁욱 2019년 07월 15일 -

고흥 녹동 해수탕 재검토, 왜?
◀ANC▶ 고흥군도 해수탕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녹동에 120억원을 들여 실내수영장과 해수타을 조성한다는 계획인데요, 사업성을 놓고 지역 사회에 논란이 일고 있고 전라남도도 제동을 걸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이 생활 SOC복합 사업으로 추진 중인 녹동 실내 수영장과 해수...
김주희 2019년 07월 15일 -

휴가철 천사대교 교통체증 다소 해소 될 듯
개통 초기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졌던 천사대교 통행이 휴가철을 맞아 다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지난 4월 천사대교 개통이후 정체가 가장 심했던 압해읍 삼거리의 차선을 변경해 정체를 일부 해소했고, 김대중대교 방면 차량들이 압해읍 소재지를 경유하지 않도록 우회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
고익수 2019년 07월 14일 -

전남도,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율 1위
전남지역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기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율은 전국 평균 83%이고 전남이 91%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시군 별 추진율은 함평이 100%로 가장 높고 영암 99%, 강진 97% 등 순 입니다.
김주희 2019년 07월 14일 -

블루 이코노미 기대..한전공대 지원
◀ANC▶ 세계수영대회 개막식 참석을 위해 광주와 전남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한전공대 설립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지만 기대했던 재정지원 방안에 대해선 언급이 없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북 군산을 시작으로 오늘 10번째 ...
고익수 2019년 07월 12일 -

나주 혁신도시-국도 1호선 연결도로 개통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와 국도 1호선을 잇는 연결 도로가 내일(13일) 정오에 개통됩니다. 지난 2017년 1월 착공해 259억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혁신도시 북쪽을 지나는 국도 1호선 나주시 산포면 구간과 혁신도시 북쪽에 있는 우정사업정보센터 인근을 잇는 길이 986m의 4차로입니다.
박영훈 2019년 07월 12일 -

(이슈인-관광*레저) 더위 쫓는 백운산 4대계곡
(앵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 시원한 계곡물이 절로 생각나는데요. 광양 백운산 자락에는 깨끗한 계곡들이 많아서 더위를 쫓기 좋습니다. 오늘은 정수정 작가와 함께 광양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 질문 1) 오늘 백운산 4대 계곡을 차례로 가볼텐...
이미지 2019년 07월 12일 -

목포만의 나무 '왕자귀나무'
◀ANC▶ 한반도에서 목포 일대에서만 흔히 볼 수 있는 나무가 바로 '왕자귀나무' 입니다. 목포를 벗어나면 찾아보기 힘든 목포만의 나무라고 할 수 있어서 보호하고 활용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인근의 산에서 자라는 '왕자귀나무'입니다. 수령 43년을...
김윤 2019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