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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양기상과학관 설립 시민청원 '성립'
여수세계박람회장에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을 촉구하는 민원이 정식 청원으로 성립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 시민이 "해양기상과학관 부지 매입 예산을 통과시켜 건립절차를 다시 진행하라"며 제기한 시민 청원이 어제(10)까지 300명을 넘어 청원요건을 갖췄습니다. 이에따라 권오봉 시장은 오늘 오후 ...
박광수 2019년 10월 11일 -

노후아파트 환경개선..해결과제는?
◀ANC▶ 인구의 70% 이상이 공동 주택에 거주하는 광양에서도 오래된 아파트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관리가 해결해야할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광양시는 조례를 개정해 노후 아파트 정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시 중마동의 한 아파트. 6백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지난 19...
김종수 2019년 10월 11일 -

(이슈인-관광) '맛의 향연' 강진 남도음식큰잔치
(앵커) 맛깔나는 전라남도 음식들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남도음식큰잔치가 오늘(11일)부터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남도음식을 맛보는 기회를 늘리고, 전통 문화공연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고 하는데요. 정수정 여행작가가 여러분을 강진으로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9년 10월 11일 -

영구임대아파트에 청년 보금자리
(앵커) 광주에는 지어진 지 수십년 된 영구 임대아파트가 많습니다. 시설이 낡고 좁아서 상당수가 비어있는데요, 청년들이 이곳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면서 아파트 공실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 공동체 회복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학 졸업을 하고 꽃 장식 일을 하고 있는 정나은 씨는 지난달...
이계상 2019년 10월 10일 -

민간공항 통합 '군공항 이전' 별개다(R)
◀ANC▶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통합은 군공항 이전과 별개라는 입장을 국감장에서 재차 피력했습니다. 전남도가 조례로 제정한 농어민 공익수당에 대한 의원들의 질책이 이어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전남도청과 전남경찰청 국정감사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권은희 의원은 전남도와 광...
문연철 2019년 10월 10일 -

3분기도 부진...반전 노리는 정유업계
◀ANC▶ 전남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산업이 3분기에도 부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 분쟁이 장기간 계속되면서 글로벌 수요가 감소한 영향이 급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 화면 중앙 투명] 증권업계가 전망한 올해 3분기 LG화학의 예상 영업이익은 2천 9백억 원 수준. 전분기보다는 다소 증가했...
문형철 2019년 10월 10일 -

'흑산공항 표류'.. 국립공원 해제 요구
◀ANC▶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 막혀 여러 해 동안 표류하고 있습니다. 흑산도 주민들은 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공항 예정부지를 공원구역에서 해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이 휩쓸고 간 흑산도 날이 갰지만 먼바다는 파도가 높아 여객선 운...
김양훈 2019년 10월 10일 -

'낭만포차 이전'..만족도는?
◀ANC▶ 여수의 최고 관광명소로 떠오른 낭만포차가 이달초 장소를 옮겼습니다. 사람들이 몰리자 소음과 교통민원이 발생해, 여론조사를 거쳐 자리를 옮긴건데요. 손님들과 상인들의 반응은 어떤지 강서영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 낭만포차가 종화동 해양공원에서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한 건 지난 3일. 평일 ...
강서영 2019년 10월 10일 -

'흑산공항 표류'.. 국립공원 해제 요구
◀ANC▶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 막혀 여러 해 동안 표류하고 있습니다. 흑산도 주민들은 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공항 예정부지를 공원구역에서 해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이 휩쓸고 간 흑산도 날이 갰지만 먼바다는 파도가 높아 여객선 운...
김양훈 2019년 10월 09일 -

'낭만포차 이전'..만족도는?
◀ANC▶ 여수의 관광명소인 낭만포차는 소음과 교통민원 때문에 여론조사까지 시행한 끝에 이달 초부터 새로운 장소로 이전했습니다. 새터를 잡은 낭만포차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강서영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 낭만포차가 종화동 해양공원에서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한 건 지난 3일. 평일 이른 저녁인데도 ...
강서영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