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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포차 이전'..만족도는?
◀ANC▶ 여수의 최고 관광명소로 떠오른 낭만포차가 이달초 장소를 옮겼습니다. 사람들이 몰리자 소음과 교통민원이 발생해, 여론조사를 거쳐 자리를 옮긴건데요. 손님들과 상인들의 반응은 어떤지 강서영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 낭만포차가 종화동 해양공원에서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한 건 지난 3일. 평일 ...
강서영 2019년 10월 10일 -

'흑산공항 표류'.. 국립공원 해제 요구
◀ANC▶ 흑산공항 건설사업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 막혀 여러 해 동안 표류하고 있습니다. 흑산도 주민들은 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공항 예정부지를 공원구역에서 해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이 휩쓸고 간 흑산도 날이 갰지만 먼바다는 파도가 높아 여객선 운...
김양훈 2019년 10월 09일 -

'낭만포차 이전'..만족도는?
◀ANC▶ 여수의 관광명소인 낭만포차는 소음과 교통민원 때문에 여론조사까지 시행한 끝에 이달 초부터 새로운 장소로 이전했습니다. 새터를 잡은 낭만포차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강서영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VCR▶ 낭만포차가 종화동 해양공원에서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한 건 지난 3일. 평일 이른 저녁인데도 ...
강서영 2019년 10월 09일 -

돼지열병은 무섭고, 축제는 해야 하고
◀ANC▶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이 비상입니다. 인파가 움직이고 모이는 행사들이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요. 전남은 지역축제가 가을철에 몰려있어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거점소독시설. 축산 시설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들며 소독하고 있습니다. ◀SY...
양현승 2019년 10월 09일 -

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
◀ANC▶ 마늘과 양파를 비롯해 노지 채소를 많이 재배하는 전남에 국립 채소연구소가 들어섭니다. 신품종 개발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니다. 양파즙을 만드는데 특화된 종자입니다. 마늘은 통상 난지, 한지형 ...
문연철 2019년 10월 09일 -

고령화에 생계 걱정..험난한 무형문화재 전승
◀ANC▶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전승 높은 기능 보유자를 무형 문화재라고 하죠. 그런데 무형 문화재를 전승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의 경우 고령화와 생계 문제 때문에 전수생이 끊길 형편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구수한 가락과 활기넘치는 몸짓. 무형문화재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무...
박영훈 2019년 10월 09일 -

광주시 무안공항 명칭 변경 제안..배경은?
(앵커) 광주공항의 국내선 기능이 무안으로 옮기고 나면 항공지도에서 광주가 사라지게 됩니다. 광주시는 국제행사 유치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 무안공항 이름을 변경해 달라고 전라남도에 요청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남 상생 차원에서 지난해 광주공항 국내선 기능을 2021년까지 무안으...
송정근 2019년 10월 08일 -

'캐빈 거리때문에'.. 해상케이블카 운행 차질
◀ANC▶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된지 한달이 됐는데 센서 오작동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승객들이 타는 캐빈 간 거리에 문제가 생기면서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상케이블카 운행이 시작된 지 한시간이 지난 오전 10시 쯤. 고하도에서 목포 ...
김양훈 2019년 10월 08일 -

지역사회 통합돌봄 '출범'
◀ANC▶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어르신들을 잘 돌보는 일에 자치단체들이 힘을 쏟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요양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돌봄 지원을 받는 통합 시스템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에서 시작됐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도심의 한 요양병원, 28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입원...
박민주 2019년 10월 08일 -

광주시 무안공항 명칭 변경 제안..배경은?
(앵커) 광주공항의 국내선 기능이 무안으로 옮기고 나면 항공지도에서 광주가 사라지게 됩니다. 광주시는 국제행사 유치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 무안공항 이름을 변경해 달라고 전라남도에 요청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남 상생 차원에서 지난해 광주공항 국내선 기능을 2021년까지 무안으...
송정근 201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