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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사회로 가는 새로운 여정
◀ANC▶ '수소 경제' 시대를 준비하는 연속 보도, 지난 이틀 동안 미국과 일본의 사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우리나라의 수소 에너지 육성 현황과 과제를 살펴봅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소 산업에서 미래를 본 전 세계 국가들은 앞다퉈 수소 연구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
조희원 2019년 11월 27일 -

항구 들개 늘어 골머리.. 주민 불안
◀ANC▶ 몇년 새 여수 국동항 인근에 들개가 무리지어 다니면서 불안을 느낀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선에서 키우던 개들이 도망쳐 번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포획 외에는 뾰족한 대책이 없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 국동항 인근. 들개가 한두 마리씩 보...
강서영 2019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두번째 상생회의..상생은 아직
(앵커)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오랜 화두는 '상생'이죠. 어려운 화두여서 그런지 해답을 못찾고 있습니다. 시*도지사가 아주 오랜만에 다시 한 자리에서 만났지만 이번에도 최대 현안인 군공항 이전에 대해서 이렇다할 진전을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먼저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8월 민선 7기가 시작된지 ...
송정근 2019년 11월 25일 -

셰일가스가 불러온 미국의 미래
◀ANC▶ 화석 연료 등 탄소 에너지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게 '수소'입니다. 우리 정부도 올해 초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는데요. '수소 경제' 강국을 향한 선진국들의 경쟁과 우리의 과제에 대해 연속 보도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미국의 수소 경제 현황을 조희원 기자가 보도...
조희원 2019년 11월 25일 -

"다리를 놓아주세요"..남해안 관광도로 필요
◀ANC▶ 완도에서 고흥으로 이어지는 섬들을 다리로 연결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청정해역의 특산물을 좀더 빠르게 운송하고 관광도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에섭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완도 약산에서 뱃길로 20분 거리에 있는 금일도. 3천 8백여 명의 주민이 모여사는 다시마의 고...
박영훈 2019년 11월 25일 -

신안 주민 '흑산공항 건설 호소문' 대통령에게 전달
신안 흑산도 주민들이 흑산공항을 조속히 건설해 달라는 호소문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대통령과 국민과의 대화에 국민패널로 참석했던 정일윤씨는 대통령에게 질문할 기회를 얻지는 못했지만 흑산도에 하늘길이 열리기를 바란다는 호소문을 행사가 끝난 뒤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흑산...
김양훈 2019년 11월 21일 -

연내 인구 역전..인구 경쟁 왜?
◀ANC▶ 연말이 되면 전남지역 자치단체마다 과도한 인구 늘리기로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인구 경쟁을 벌이는 이유와 현실적인 대책은 없는 지 박민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가 들어설 순천 신대지구, 신대지구는 3만 천여 명이 거주하는 택지로 작은 군 단위 인구 수에 이릅니다. C/G...
박민주 2019년 11월 21일 -

지연되는 지방도 공사, 50년 걸려야 마무리
◀ANC▶ 전남의 핏줄 역할을 해야 할 지방도의 공사가 걸핏하면 지연되고 있습니다. 예산 문제 때문인데, 지금 추세라면 반백년이 지나야 지방도 정비가 끝날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과 화순을 잇는 지방도 839호선 공사현장. 지난 2006년 착공됐지만 13년 지난 지금 공정율이 82%...
양현승 2019년 11월 20일 -

바뀌는 농작물 지도,기후 변화 연구단지 절실
◀ANC▶ 아열대 작물 재배가 늘면서 농사 지도는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대응책은 더디기만 합니다. 때문에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농업 연구단지를 서둘러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3년 전 패션프루트,백향과와 무화과 농사를 시작한 농가입니다. 다른 지역을 방문하는 등 부부가 ...
박영훈 2019년 11월 20일 -

장록습지 국가습지보호지역 전망*남은 과제
(앵커) 주민 반대에 부딪힌 황룡강 장록습지 보호구역 지정 문제가 1년 만에 해결 실마리를 찾는 듯 합니다. 광주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직접 대면 여론조사를 실시해서 결정하기로 했는데 다음달에 최종 결론이 나올 전망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환경적 보존 가치가 뛰어나 광주시가 국가습지보호...
우종훈 2019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