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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다 19일 빠르게 500만 명 달성
순천만 국가정원이 5년 연속 500만 관람객을 달성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7일 주말을 기점으로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찾은 관람객이 지난해 보다 19일 빠르게 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만 국가정원은 5년 연속해서 관람객 500만 명이 넘는 가족단위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박민주 2019년 10월 29일 -

"출산율 높지만 허울 뿐", 인구지표 최악
◀ANC▶ 농촌지역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합계 출산율만 높을 뿐, 각종 인구지표는 최악의 위기를 경고하고 있어 전라남도의 인구정책 점검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대문 앞에 금줄이 걸렸습니다. 새끼줄에 드문드문 숯을 끼워넣고,...
양현승 2019년 10월 29일 -

해상케이블카 에스컬레이터 멈춤 원인은?
◀ANC▶ 지난 주말에 있었던 목포 해상케이블카 사고와 관련해 에스컬레이터 오작동의 원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사고 원인이 나오기까지 최소 두 달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돼 이용객들의 불편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말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 에스컬레이터가 ...
김양훈 2019년 10월 28일 -

김구 친필 휘호..70년 만에 공개
◀ANC▶ 백범 김구 선생이 목포에서 남긴 친필 휘호가 70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김구 선생이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반대하며, 순회강연을 다닐 때 쓴 거데요, 당시의 호남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백범 김구선생이 직접 쓴 '존경상제(尊敬上帝)'가 아직도 선명합니다. '조물주 ...
장용기 2019년 10월 28일 -

조류인플루엔자 방역활동*예찰 검사 강화
겨울 철새의 이동이 시작되면서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활동과 예찰 검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중인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농장과 철새도래지 등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방역활동과 상시 예찰검사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청과 경기지역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으로 의심되는 조류인...
이계상 2019년 10월 27일 -

황칠나무에서 항암작용 '베튤린' 성분 확인
전남의 대표수종인 황칠나무에서 항암 작용을 하는 성분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연구 결과 항암과 항산화,기초 면역력 증진 등의 작용을 하는 베튤린 성분이 차가버섯의 함유량보다 1.5배 많은 것을 확인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3천 100헥타르에 분포하고 있는 황칠나무는 천...
이계상 2019년 10월 27일 -

잊혀진 '농자천하지대본', 농정의 실종
◀ANC▶ 수확기에 잇따른 태풍에 이어서 WTO 개도국 지위를 포기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요즘 농촌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정부가 농업을 홀대한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의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 수확기에 줄지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양현승 2019년 10월 23일 -

소록도 한센병박물관 의학전문박물관 등록
고흥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이 의학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됐습니다.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은 개원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6년 개관한 병원 내 한센병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 1종 국립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돼 다른 박물관과 교류 협력을 활성화 함으로써 공공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마련...
김주희 2019년 10월 23일 -

진도 수산물축제..10월 26일~27일
진도 수산물축제가 오는 26일부터 이틀동안 진도 가계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진도 수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가 개설되고 시식회와 물고기 잡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특히 축제 첫날에는 진도 출신 가수 송가인과 민속문화 예술인들의 축하 공연이 열립니다.
박영훈 2019년 10월 23일 -

개방 보다 무섭다..국내 농업 고사
◀ANC▶ 우리 정부가 조만간 WTO에서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는데요. 만약 개도국 지위를 포기하면 우리 농업과 농민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문연철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END▶ ◀VCR▶ WTO 개발도상국으로 지위로 받는 가장 큰 헤택은 정책 보조금과 관세...
문연철 2019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