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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거리때문에'.. 해상케이블카 운행 차질
◀ANC▶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된지 한달이 됐는데 센서 오작동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승객들이 타는 캐빈 간 거리에 문제가 생기면서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상케이블카 운행이 시작된 지 한시간이 지난 오전 10시 쯤. 고하도에서 목포 ...
김양훈 2019년 10월 07일 -

'목포' 낭만항구 큰 잔치
◀ANC▶ 목포항구축제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선상 시장인 '파시'와 목포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목포항구축제 축제가 열리고 있는 목포항 일원에는 ...
김양훈 2019년 10월 07일 -

스마트폰 노크 기술 개발
◀ANC▶ 스마트폰으로 '똑똑'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일상 생활 속 각종 물건을 제어하는 신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상용화되면 스마트폰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는 것이어서, 신기술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전MBC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마트 폰으로 침대를 한 번 두...
고병권 2019년 10월 07일 -

맛의 도시 '목포' 낭만항구 큰 잔치
◀ANC▶ 목포항구축제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선상 시장인 '파시'와 목포의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목포항구축제 축제가 열리고 있는 목포항 일원에는 ...
김양훈 2019년 10월 06일 -

여객선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최악
여객선의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시설이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열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삼석 의원실이 펴낸 2018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여객선의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의 기준 적합 설치율은 34.3%에 그쳐 버스와 철도,여객기 등 다른 교통편의 설치율 73.8%와 큰 대조를 보였습니다. 특...
문연철 2019년 10월 04일 -

(이슈인-관광*레저)오 마이 갓! 심청 페스티벌
(앵커) 이번 주말 곡성에서는 효를 주제로 하는 색다른 가을 축제가 열립니다. '오마이갓! 심청' 인데요. 황후가 되어 돌아온 심청이의 연회에 정수정 여행작가와 함께 가보시죠.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 질문 1) 축제 이름이 참 특이한데.. '오 마이 갓'이라고 한 이...
이미지 2019년 10월 04일 -

나주 곰탕거리, 순천 청춘창고..10월의 추천 관광지
전라남도가 나주 곰탕거리, 순천 청춘창고를 10월의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나주 국제농업박람회에 맞춰 나주 곰탕거리에 먹거리 관광객을 유인할 계획이며, 순천 청춘창고는 드라마촬영장과 연계해 추억과 복고를 주제로 한 관광지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 -

전남도, 태풍 피해 벼 정부 매입 건의
전남도가 태풍 피해를 입은 벼를 정부가 매입해 줄 것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잦은 태풍과 강우 등으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벼가 쓰러지거나, 이삭 낱알에 싹이 트는 현상 등 피해가 발생한 벼에 대해 정부가 매입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정부 매입 단가도 50~60%까지 크게 인상해 피해벼가 일반...
김주희 2019년 10월 02일 -

농사도 대행 시대..농업위기 탈출
◀ANC▶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러다보니 농사일을 대신해주는 대행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는데 고령화된 농촌에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 일로농협은 5년 전부터 나이드신 농민을 대신해 쌀농사를 지어주고 있습니다. 모를 만드...
문연철 2019년 10월 01일 -

공동혁신도시 발전위 '채용규모 확대' 등 첫회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위원회가 첫 회의를 갖고 채용규모 확대 등을 논의했습니다. 공동혁신도시 발전위는 지역인재 채용과 관련해 이전 공공기관의 의무 채용 목표비율인 30%를 조기 달성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 밖에도 복합혁신센터 건립 등 혁신도시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공동혁신...
송정근 201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