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공대 착착 추진...자한당은 딴지
◀ANC▶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절차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이른바 '한전공대 반대법'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한전은 대학을 설립하지도 말고, 운영비도 내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지역갈등을 부추기는 불순한 의도로 한전공대 설립을 방해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
이재원 2019년 09월 18일 -

'해상풍력발전'..전남형 일자리 추진
◀ANC▶ 광주형 일자리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자치단체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원전 6개와 맞먹는 해상풍력발전단지 건설 사업을 전남형 일자리 모델로 선정하고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광에서 신안·진도까지 ...
고익수 2019년 09월 15일 -

'서해낙조'와 '목포야경'을 한 눈에
◀ANC▶ 국내에서 가장 길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가 목포에 완공됐습니다. 다도해의 낙조와 목포의 야경을 감상하고, 목포 유달산을 스치듯 관람할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 질 녘, 목포 앞바다를 줄지어 건너는 해상케이블카. 케이블카에 올라타면 ...
김윤 2019년 09월 13일 -

한전공대 설립 계획 윤곽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세워질 한전 공대의 설립 계획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회 곽대훈 의원에 따르면 한전 공대는 30년이내에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에너지 특화 대학을 목표로 2022년 3월 우선 개교한 뒤 단계별로 시설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 한전 공대 설립에 필요한 예산은 올해부터 오는 2031년까지 모두...
이재원 2019년 09월 13일 -

빛가람 페스티벌 다음달에 혁신도시에서 열려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상생의 장이 되고 있는 빛가람 페스티벌이 다음달에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18일부터 이틀동안 나주시 빛가람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16개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빛가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플...
이재원 2019년 09월 13일 -

다리 너머 다리가 있었네
◀ANC▶ 지난 4월 개통한 [전남] 신안군 천사대교가 전국에서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몰릴 정도로 명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천사대교를 넘어 섬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이색 다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석연휴 한번쯤 가볼만한 해상다리들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은도 둔장해변 앞바다에 ...
문연철 2019년 09월 12일 -

버스여행 '남도한바퀴', 가을맞이 개편
전라남도의 버스 여행상품 '남도한바퀴'가 가을여행 상품으로 개편해 운행됩니다. 남도한바퀴 가을해안 트레킹 상품은 완도 생일도, 해남*진도 쏠비치와 접도,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 여행 등 12개 코스로 구성됐습니다. 또 목포해상케이블카, 가을 야경, 전통시장, 단풍 등을 테마로 한 코스도 가을 분위기에 맞춰 새 단장...
양현승 2019년 09월 12일 -

남해안 어류 생태 학습장 '각광'
◀ANC▶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이 어류 생태 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시와 체험 시설도 새롭게 단장돼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8년 개관한 전남해양수산과학관.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만 900만명을 넘어선 남해안 ...
김주희 2019년 09월 11일 -

남해안 어류 생태 학습장 '각광'
◀ANC▶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전남해양수산과학관이 어류 생태 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시와 체험 시설도 새롭게 단장돼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8년 개관한 전남해양수산과학관.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만 900만명을 넘어선 남해안 ...
김주희 2019년 09월 10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관광 전기 맞을까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오늘 개통식과 함께 공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목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를 지나 목포 앞바다를 가로 질러 놓인 목포 해상케이블카. 바다구간 8백50미터를 포함해 총길이 3.23킬로미터로 국내에서 가장 깁니다. 유달산의 기암...
김윤 2019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