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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대통령이 직접 챙긴다
◀ANC▶ 정부가 한전 공대 기본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계획안은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 수영대회 개막을 위해 방문하는 자리에서 직접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한전 공대 설립을 위한 범 정부 위원회가 기본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기본 계획안에는 교...
이재원 2019년 07월 11일 -

엇갈린 판단...오염물질 관리 '공백' 우려
◀ANC▶ 대기오염물질 배출값을 조작한 측정 대행업체들에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업체들은 처분에 불복해 집행정지를 신청했는데요, 행정심판위원회와 법원이 상반된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하다 적발된 여수의 한 측정 대행업체입니...
문형철 2019년 07월 11일 -

한전공대..대통령이 직접 챙긴다
◀ANC▶ 정부가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기본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범정부지원위원회가 오늘 계획안을 의결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계획은 문재인 대통령이 모레 광주 전남을 방문한 자리에서 직접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한전 공대 설립을 위한 범 정부...
이재원 2019년 07월 10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홍보에 유튜브 활용
전라남도가 가고 싶은 섬 홍보에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으로 오픈한 8곳 가운데 관광기초시설이 갖춰진 완도 소안도와 보성 장도,여수 낭도등 3 곳은 '퍼니 리액트'와 '미디어 택'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행객의 관심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는 유튜브에 동영상이 올라가면 ...
고익수 2019년 07월 10일 -

산 허리가 잘렸다..승달산 망쳐
◀ANC▶ 무안에서 가장 높은 승달산은 생태자연도가 1등급인 산입니다. 그런데 이 산의 허리를 잘라 도로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2백억 가까운 예산을 들여 환경을 파괴하면서 부실 시공까지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늘에서 내려다본 승달산입니다. 꼭대기부터 자락...
문연철 2019년 07월 10일 -

"퍼주기식 현금복지 그만!" 스스로 제동
◀ANC▶ 요즘 지자체마다 노인이나 어린이, 청년을 위한 각종 수당 등 다양한 현금성 복지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복지정책이 열악한 지방재정에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판단한 전국 지자체들이 스스로 제동을 걸었습니다. 대전MBC 김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안시는 매달 10만 원씩 지...
김윤미 2019년 07월 08일 -

"'메뚜기쌀' 독점 허용 적절치 않다"
◀ANC▶ 친환경쌀을 생산하는 농민들이 '메뚜기쌀'이라는 브랜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강원도의 한 농협이 상표권을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법원은 '메뚜기'란 용어를 특정인이 독점하는 건 적절치 않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MBC경남 이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V C R ▶ '메뚜기쌀'을 판매하는 산...
이준석 2019년 07월 08일 -

혈세로 만든 조형물 '세금낭비 상징물'
(앵커) 지역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유독 자주 바뀌는 곳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따져봤더니 단체장이 바뀌면 상징물도 바뀌었고, 그때마다 수억 원씩 예산을 썼습니다. 그렇다면 이건 지역의 상징일까요? 아니면 자치단체장의 상징일까요? 건립 목적이 무엇인지 헷갈릴 수 밖에 없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
남궁욱 2019년 07월 03일 -

마한 실체 또 발견..추가 발굴 기대
◀ANC▶ 고분군이 밀집한 영암군 시종면의 쌍무덤이 고대 마한 최고위층의 무덤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제와는 다른 영산강 유역 고대사회의 실체를 밝히는 전기가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28개의 고분군이 밀집한 전남 영암군 시종면. 고분과 마을을 따라가면 거대한 쌍무덤이 모습을 드...
신광하 2019년 07월 03일 -

로컬푸드 막은 해남군의회..책임성 논란
◀ANC▶ 해남지역 농민들이 4년째 요구해온 로컬푸드 직매장 부지 매입을 해남군의회가 부결했습니다. 집행부에 대한 과잉 견제라는 시각과 함께 의원들의 자질 부족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남지역 소규모 농가들이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요구...
신광하 2019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