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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군 지방재정 신속 집행률 37%로 저조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의 지방 재정 신속 집행률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남지역 시.군 지방 재정의 신속 집행률 목표가 55.5%로 설정됐지만 지난 달 말 기준 37.2%로 전국 집행률 44.4%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시군별로는 담양군이 29.8%로 가장 낮았고, 구례와 장성, 고흥군이 3...
이계상 2019년 06월 06일 -

이순신 상호 논란..후손 항의 방문
◀ANC▶ 여수에서 이순신 장군의 이름을 너무 무분별하게 상호로 쓰고 있다고 얼마 전에 보도해드렸는데요. 장군의 후손들과 해군 동지회가 제재를 해달라며 여수시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ANC▶ 커다란 현수막을 내건 버스 한대가 시청으로 들어옵니다. 전국에 흩어져 사는 이순신장군의 ...
강서영 2019년 06월 03일 -

10일,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최종 결정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의 입지가 오는 10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동부권 통합청사의 입지를 지난 달 말 안에 결정할 계획이었지만, 일부 자치단체 간 형평성 논란이 격화되면서 오는 10일 현지 실사를 거쳐 입지를 선정하기로 공모 일정을 순연했습니다.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 청사는 내년 하반기 착공...
김주희 2019년 06월 03일 -

한전공대,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될 듯
한전공대 설립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커져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에 따르면 법제처는 최근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이 수익성을 전제로 하지 않고 제 3자에게 출연하는 사업이 예비타당성 대상에 포함되느냐"는 기획재정부 질의에 "조사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
김철원 2019년 06월 02일 -

추억의 '버스 안내원' 인기
◀ANC▶ 70·80 세대에게는 버스에서 요금을 받던 버스 안내원을 기억하실겁니다. 이 추억의 버스 안내원이 전남 농어촌 지역에서 '버스 안내 도우미'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60-70년대 대중교통 버스의 전성 시대를 상징했던 버스 안내원. 버스 기사들에게는 보조...
김주희 2019년 06월 02일 -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국제전시회 열어
담양에 있는 해동문화예술촌이 오늘(1) 도시리듬과 예술적 행동을 주제로 하는 국제전을 열어 오는 8월까지 전시에 들어갔습니다. 도시예술과 실험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예술복합공간인 해동문화예술촌에는 아트토크쇼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김철원 2019년 06월 01일 -

광주 군공항 이전 '시계 제로'
(앵커)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말 그대로 '시계 제로' 상황입니다. 국방부가 예비 이전 후보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설명회는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쳐 무산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무안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군공항 이전 반대 관련 동영상입니다. 전투기 소음 피해 등 지극히 ...
이계상 2019년 05월 28일 -

시즌 2 본격화...상생 협력해야
◀ANC▶ 정부가 공공기관을 추가로 지방에 이전하는 이른바, 혁신도시 시즌2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도 이걸 총선 공약으로 내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관들을 추가로 유치하려면 광주전남 시*도간 협력이 중요한데 공동발전기금 문제 때문에 틀어진 사이가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이재원 2019년 05월 28일 -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준공
에너지 밸리 기업 개발원이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업 지원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문을 연 에너지 밸리 기업 개발원은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에너지기업 창업에서 세계 시장 진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에너지 밸리 기업 개발원은 한국전력이 출자하고 광주시와 전라남도,...
이재원 2019년 05월 28일 -

내년 김 수출 청신호
◀ANC▶ 해마다 큰 성장세를 보이는 김 수출 시장이 내년에도 순조롭게 열릴 전망입니다. 하지만 값싼 중국산 김이 해외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5회 김 수출 입찰·상담회는 5천만 달러 계약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습니다. 반...
최진수 201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