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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집이 안전한 쉼터로..빈집 활용
◀ANC▶ 늘어나는 빈집 때문에 자치단체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순천에서는 범죄 피해자를 위한 안전가옥으로 빈집을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인근 주변이 개발되면서 주민과 상가들이 빠져나간 순천의 한 주택가. 마을 곳곳에 폐허가 된 빈집이 덩그러니 남아 있습니다. 이런 빈...
조희원 2019년 08월 02일 -

전남도 8월 관광지로 보성 장도.신안 비금.도초 추천
전라남도는 '낭만 가득 남도의 아름다운 섬'을 테마로 보성 장도와 신안 비금.도초도 세 개 섬을 8월의 추천 관광지로 소개했습니다 보성 장도는 람사르 해안보존습지로 지정된 갯벌로 이름나,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됐고 비금도와 도초도는 해변과 전망대, 해송숲이 빼어난 것으로 알...
고익수 2019년 08월 01일 -

커지는 지방분권, 약해지는 지역언론
◀ANC▶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지방분권이 강조되고 있지만, 정작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방 정부를 감시하는 지역 언론은 날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의 전략 SOC인 무안공항. 서울·수도권 언론사에...
양현승 2019년 07월 31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 "기관장들이 SRF갈등 해결"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조가 공공기관장들에게 적극적인 SRF 열병합 발전소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이전 기관 종사자의 97%가 SRF를 반대하고, 94%는 기관장들이 SRF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재원 2019년 07월 31일 -

섬의 가치에 주목하라
◀ANC▶ 다음달 8일은 제1회 섬의 날입니다.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만큼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고립의 상징이었던 섬이 제대로된 가치를 평가받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영훈 기자 ◀END▶ 여객선을 댈 선착장 하나 없던 섬마을들. '종선'이라고 부르던 작은 배들은 육지에서 배로,배에서 육지로 승...
박영훈 2019년 07월 30일 -

판치는 불법 개발..지자체 묵인 의혹
◀ANC▶ 무안 톱머리 해수욕장은 긴 백사장과 곰솔 숲이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이 불법 토사 채취에 불법 건축으로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지만 무안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사장에서 불과 수십미터 거리 언덕에 카라반 캠핑장이 ...
문연철 2019년 07월 30일 -

섬 민어축제 다음달 3일 신안 임자도서 개막
여름철 보양식으로 꼽히는 민어 축제가 다음달 3일 신안 임자도 대광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장의 백사장을 자랑하는 대광해수욕장에서 개막하는 섬 민어축제는 민어회 썰기 퍼포먼스와 수산물 깜짝 경매, 임자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틀동안 관광객을 맞을 예정입니다.
문연철 2019년 07월 26일 -

목포시의회 성희롱 징계논의할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목포시의회는 오늘(25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동료 여성의원을 성희롱한 김 훈 의원의 징계수위를 논의할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이재용 부의장을 위원장으로 모두 7명의 위원으로 꾸려졌고, 다음 달 14일까지 20일 동안 김 훈 의원에 대한 징계수위를 논의하게 됩니다. 피해자인 김수미 의...
김윤 2019년 07월 25일 -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군유지 매각 논란
◀ANC▶ 해남군이 우수영 군유지 일부를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사업자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상케이블카 사업은 속도를 낼 전망이지만, 역사경관 훼손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우수영 관광지에서 진도타워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된 것은 4년 전입니다. 명량해협, ...
카메라전용 2019년 07월 24일 -

불법 투기 폐기물로 전국이 몸살
◀ANC▶ 전국이 불법 투기 폐기물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해외 반출 길이 막히면서 이들 폐기물이 사람 눈을 피해 마구 버려지면서 환경 오염까지 초래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 몽탄면의 한 저수지 인근 야산입니다. 저수지와 불과 백 미터도 떨어지지않은 큰 공터에 폐기물...
문연철 2019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