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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몰리는데 "배추가 없어요"
◀ANC▶ 올 가을 연이은 태풍으로 배추를 비롯한 농작물이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때문에 김장철 대목인 요즘 배추가격이 크게 올랐는데 물량까지 달려서 절임배추 업체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밭에서 수확한 싱싱한 배추들이 이른 아침부터 공장으로 몰려듭니다. 안쪽에는 전날부터 절인...
문형철 2019년 12월 06일 -

부영 임대아파트 '고분양가 논란'
◀ANC▶ 서민의 주거 안정이라는 취지로 지역에 임대아파트가 많이 건설됐지만, 분양 전환가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번에는 여수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분양가가 너무 높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죽림부영2차 아파트 주민들이 여수시...
강서영 2019년 12월 05일 -

고흥 스마트팜혁신밸리 내년 6월 착공
◀ANC▶ 전남 고흥 스마트팜 혁신 밸리 조성 사업이 내년 6월 착공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스마트팜 혁신밸리 핵심 시설에 대한 실시 설계가 시작된 것을 비롯해 분야 별 관련 사업의 추진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고흥군 도덕면 고흥만 간척지 입니다. 이 일대...
김주희 2019년 12월 05일 -

"공익형 직불제에 산림,수산 포함해야"
농업 위주로 추진되고 있는 공익형 직불제의 범위가 확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지역위원회 김승남 위원장은 산림업과 수산업이 다양한 먹을거리 제공과 환경보전 등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지만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쌀 중심의 직불제는 두 분야 종사자들의 소득 보전을 ...
김종수 2019년 12월 05일 -

제5차 국토종합계획 심의..지역 발전 기대
(앵커) 국토의 장기적 발전 방향을 담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됐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현안 사업이 많이 포함돼 있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향후 20년의 국토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제 5차 국토종합계획안이 ...
송정근 2019년 12월 05일 -

10억 들어간 '흉물'...농업 체험장 어쩌나?
◀ANC▶ 십억원이 넘는 시 예산이 투입되고도 찾는 사람 한명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수시 농업체험학습장 인데요, 행정의 판단착오가 얼마나 큰 낭비를 가져오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농사체험시설과 숙소가 들어서 있던 본관건물이 모두 굳게 닫혀 있습니다. 창문으...
박광수 2019년 12월 05일 -

청년단체,"해상케이블카 운행 중단시켜야"
여수해상케이블카의 운행 기점인 여수 돌산지역 청년단체들이 케이블카의 운행 중단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돌산연합청년회 회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시민들의 희생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도 법과 시민앞에 한 약속을 파기하는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고 있다"며 여수시의 즉각적인 대응을 ...
박광수 2019년 12월 03일 -

"플라스틱 비켜라", 나무 텀블러 완판
◀ANC▶ 플라스틱 생활 용품을 나무소재로 바꾸는 목재 산업화에 장흥군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각종 지적 재산권들을 확보하고, 목재 가공 기술을 민간에 이전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뒷산에서 자라던 백합나무 기둥 속을 파내고, 필요한 길이로 자릅니다. 거친 표면을 ...
양현승 2019년 12월 02일 -

전남도, 가고싶은 섬 사업 '성과'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 사업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여수 낭도와 고흥 연홍도 등 14개 섬에 대한 생태 자원 보존 재생, 섬 문화 발굴을 지원하는 '가고 싶은 섬' 사업의 추진 결과 올해 상반기 까지 누적 관광객 68만3천 여명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마을 식당과 게스트...
김주희 2019년 12월 02일 -

순천 900만 방문..머무는 관광은?
◀ANC▶ 올해 순천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900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천만 명 돌파가 예상되는데 국가정원 중심으로 방문객이 집중돼 관광지 분산과 머무는 관광 대책이 마련돼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 지난 2013년 정원박람회 이후 순천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
박민주 2019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