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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출생아수 10년 새 32% 감소..사망이 더 많아
제주를 포함한 호남권의 지난해 출생아 수가 3만5천 명으로 10년 전인 2천8년 5만2천 명과 비교해 32% 줄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호남권의 출생아수 감소율이 전국 4개 권역 가운데 가장 컸으며 지역별 감소율은 전북이 37%, 광주 34점4%, 전남 31점3%, 제주가 14점5%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해 호남권 ...
문연철 2019년 12월 20일 -

느림보에서 교류의 가교로..
(앵커) 호남 소외의 상징처럼 꼽혀왔던 경전선의 호남 구간이 드디어 전철화됩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인데, 2025년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광주에서 부산까지 거리가 2시간대로 좁혀지게 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일제 강점기에 광주와 부산을 연결하기 위해...
이재원 2019년 12월 20일 -

느림보에서 교류의 가교로..
(앵커) 호남 소외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경전선 호남 구간이 거의 90년만에 전철로 바뀝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인데, 전철화 공사가 끝나면 광주에서 부산까지 2시간대로 단축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일제 강점기에 광주와 부산을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경전선. 순천에...
이재원 2019년 12월 19일 -

칠산대교 개통.."이동 1시간 단축"
◀ANC▶ 육지인데도 섬처럼 떨어져 있던 무안군과 영광군이 마침내 다리로 연결됐습니다. 먹거리와 볼거리 가득한 서남권을 바닷길 따라 달리며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함평만 바다 위로 칠산대교가 완공됐습니다. 지난 2012년 공사 이후 7년 만입니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막혀있...
양현승 2019년 12월 19일 -

칠산대교 개통.."이동 1시간 단축"
◀ANC▶ 육지인데도 섬처럼 떨어져 있던 영광과 무안이 다리로 연결됐습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칠산대교가 개통하면서 1시간 10분 걸리던 거리가 5분 거리로 단축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함평만 바다 위로 칠산대교가 완공됐습니다. 지난 2012년 공사 이후 7년 만입니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막...
양현승 2019년 12월 18일 -

지역방송 생태계 조성 "통신3사 나서야"
◀ANC▶ 정부가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를 조건부 인가하는 등 통신사들의 케이블방송 인수합병이 본격화되면서 통신 3사의 독과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익성 떨어지는 콘텐츠는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 속에 지역방송의 공적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이용주 2019년 12월 18일 -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신축 '현대엔지니어링'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을 신축할 업체로 '현대엔지니어링'이 결정됐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자동차 공장 신축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엔지니어링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시공 능력 평가 7위 업체로 현대자동차 베이징, 인도 공장 기아차의 인도 미국 공장 등을 건설한 경험이 강...
이계상 2019년 12월 18일 -

지역방송 생태계 조성 "통신3사 나서야"
◀ANC▶ 지난 13일 정부가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를 조건부 인가하는 등 통신사들의 케이블방송 인수합병이 본격화되면서 통신3사의 독과점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소위 수익성 떨어지는 콘텐츠는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 속에 지역방송의 공적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
카메라전용 2019년 12월 18일 -

'농민 대통령' 전남에서 이어갈까?
◀ANC▶ 총선에 앞서 당장 다음 달에는 이른바 '농민 대통령'을 뽑는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치러집니다. 모레(19)부터 공식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데, 전남지역 출마 예정자들도 새롭게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조합원 250만 명을 대표하는 농협중앙회장 선거일이 다음 달 31일로 확정됐습...
문형철 2019년 12월 17일 -

혈세로 누더기산 만들었다
◀ANC▶ 남악 신도시 인근에 있는 '대죽도'라는 섬에 도시 숲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산책로를 만들면서 섬 이름의 유래가 된 대나무 숲을 마구 베어버려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도립도서관 앞 대죽도입니다. 산허리 곳곳이 잘려나갔습니다. 산책로를 만든다면서...
문연철 2019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