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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형 호텔 피해 속출, 대책 없나
◀ANC▶ 아파트처럼 객실을 분양하는 호텔들이 있습니다. '분양형 호텔'이라는 건데요. 호텔을 운영하는 회사가 따로 있고, 대신 수익금을 분양자들에게 나눠주는 구조입니다. 높은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광고나 약속을 믿고 여기에 투자하는 분들이 있는데 낭패보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1월 16일 -

담양군, 설날에 유명 관광지 무료 개방
담양군이 설 당일에 유명 관광지를 무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무료 개방 대상은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랜드, 소쇄원과 가사문학관 등 6곳입니다. 담양군은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위해 고향을 찾은 귀향객과 관광객들에게 유명 관광지를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2020년 01월 14일 -

'인사교류 제안' 신안군? 고흥군?
◀ANC▶ 보복성 인사 논란에 대해 송귀근 고흥군수는 홍도로 발령낸 건 자신이 아니라 신안군수라고 해명했었죠. 신안군에 확인해봤더니 처음부터 고흥군이 해당 직원을 콕 찍어서 홍도로 보낸 게 아닌가 의심되는 정황들이 나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흥군청 6급 공무원 A 씨의 신안 홍도 발령...
김양훈 2020년 01월 14일 -

전남 평균 나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평균 나이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으로 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등록 인구의 평균 나이는 46.2세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광주 지역의 평균 나이는 40.8세로 전국 평균 42.6세...
이재원 2020년 01월 12일 -

효자 딸기..귀농 불러
(앵커) 담양에서 생산돼 동남아까지 수출되는 품목이 있습니다. 바로 죽향이라는 딸기인데요, 품질이 우수해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비싸게 거래되고, 젊은이들을 다시 농촌으로 불러오는 효자 노릇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하우스 안에서 제철을 맞은 딸기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구슬땀을 흘...
이재원 2020년 01월 10일 -

남악-나주혁신도시 한걸음, 사고 위험 걱정
◀ANC▶ 빛가람 혁신도시와 남악 신도시가 30분 거리로 가까워졌습니다. 긴 공사가 마무리돼 주민들이 마냥 기뻐할 것 같은데, 어찌된 일인지 걱정이 먼저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 일로읍에서 나주 동강면까지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이 전면 개통됐습니다. 총연장 14.5킬로...
양현승 2020년 01월 10일 -

'군수 발언 유출?'..보복성 인사 논란
◀ 앵 커 ▶ 지난해 전남 고흥군수가 촛불집회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 곤혹을 치른 일이 있었는데요. 고흥군이 군수의 발언을 유출한 공무원을 색출한 뒤, 출근하는 데만 4시간이 넘게 걸리는 섬으로 발령냈습니다. 보복성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해 9월, 송귀근 전남 고흥군수...
김주희 2020년 01월 09일 -

국지도 49호선 일로-동강 내일 개통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 남악과 나주 혁신도시를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이 오늘(9) 오후 6시부터 전면 개통됩니다. 나주 동강에서 무안 일로를 잇는 이 구간은 왕복 4차로로 총연장 14점5킬로미터이며, 국비 등 2천억여 원이 투입돼 착공 10년만에 완공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국지도 개통으로 도청에서 나주 혁신도...
문연철 2020년 01월 09일 -

'군수 발언 유출?'..보복성 인사 논란
◀ANC▶ 지난해 송귀근 고흥군수가 촛불집회를 폄하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결국 사과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고흥군이 포렌식 업체까지 동원해 군수의 발언을 유출한 공무원을 색출하고, 마치 유배를 보내 듯 낙도로 발령을 냈습니다. 보복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주희 2020년 01월 08일 -

청산 안 된 F1조직위원회, 통장에는 170억 원
◀ANC▶ F1 대회는 지난 2013년을 끝으로 국내에서 사라졌는데, 정작 대회를 준비했던 F1 조직위원회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심지어 F1 조직위원회 통장에는 170억 원 이상의 돈이 잠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발족한 F1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실. 넓은 ...
양현승 2020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