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년을 거슬러 다시 만나는 공룡들의 고향
◀ANC▶ 익룡과 공룡의 발자국 화석, 그리고 공룡이 살았던 시대 지층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공룡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해남 우항리 공룡 자연사 유적지인데요. 이 유적지가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2미터 길이의 초식 공룡 말라위사우르스가 박물관 벽을 뚫...
박영훈 2019년 12월 27일 -

천연기념물 황새 23마리 무안공항 부근 월동 첫 확인
무안국제공항 인근 창포호에 천연기념물인 황새 23마리가 월동하고 있는 것이 황새모니터링 네트워크에 의해 관측됐습니다. 황새는 환경부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199호로, 전세계적으로 2천 5백여마리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무안공항 인근에서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황새모니터링 네트워크...
신광하 2019년 12월 26일 -

경전선 전철화 본격화..어떻게?
◀ANC▶ 지역의 해묵은 과제였던 경전선 전철화가 내년부터 본격화합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광주-순천 구간은 물론 광양-진주 구간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경전선 광주-순천간 전철화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건 지난 19일, 관심은 착공 시기, 계획...
박민주 2019년 12월 25일 -

'송가인 효과' 어디까지?..관광객 증가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오랜 침체에 빠졌던 진도의 관광객이 올해 크게 늘었습니다. 진도에서는 지역출신으로 대박 흥행을 이끌어낸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 이름을 따서 '송가인 효과'로 부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평일 낮, 농촌의 조그만 주택이 인파로 북적입니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 ...
박영훈 2019년 12월 24일 -

'송가인 효과' 어디까지?..관광객 증가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오랜 침체에 빠졌던 진도의 관광객이 올해 크게 늘었습니다. 진도에서는 지역출신으로 대박 흥행을 이끌어낸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 이름을 따서 '송가인 효과'로 부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평일 낮, 농촌의 조그만 주택이 인파로 북적입니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 ...
박영훈 2019년 12월 23일 -

지방의회 청렴도, 전남도의회 2등급*목포시의회 4등급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도의회는 2등급을, 목포시의회는 4등급을 받았습니다. 권익위원회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지방의회에 대한 부패인식과 경험을 설문조사한 결과 전남도의회는 바닥권이었던 지역주민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종합 청렴도가 2단계 상승했습니다. 반면 목포시의회의 청...
양현승 2019년 12월 23일 -

에너지밸리산단 조성 '순항'
(앵커) 광주*전남이 에너지신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는 물론 광주지역 에너지밸리산업단지 조성 사업도 차질없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권 전력산업 발전을 이끌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분원이 상량식과 함께 준공을 눈앞에 뒀습니다. 국가산업단지인 도시첨단산단 9만 9...
이계상 2019년 12월 22일 -

한전공대 학교법인 인가 결정 여부 '주목'
빛가람 혁신도시에 한전공대 설립이 추진중인 가운데 학교법인 인가 결정 여부가 주목됩니다. 한전은 지난 9월 30일 학교법인 한전공대 설립 인가 신청을 교육부에 제출했지만 아직 인가결정을 통보받지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설립 인가를 접수한 뒤 석달 이내에 가부를 처리하도록 규정돼있지만 최종결정...
이계상 2019년 12월 22일 -

광주-순천 경전선 전철화 '혁신도시역' 신설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추진되면 빛가람 혁신도시에 '광역 전철역'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의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경전선 광주-순천 구간 전철화사업에 중간 경유지로 나주 혁신도시가 포함됐습니다. 내년 착공해 2025년 준공 예정인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혁신도시와 광주 송정역 구...
이계상 2019년 12월 22일 -

신안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개발 협약..1.5GW
신안 해역에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이 가시화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 한국전력, 전남개발공사는 어제(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개발 협약을 맺고 1.5기가와트급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해상에서 육상으로 전력을 송전하는 3기가와트 공동접속 설비를 오는 2천28년까지 구축하기로 했습...
문연철 2019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