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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주요 꽃길 통제 등 대책 마련 착수
코로나 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상춘객이 줄어들지 않자 전남 지자체들이 주요 꽃길을 통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영암군은 군서면 왕인박사 유적지 일원을 통제한데 이어, 군서면 벚꽃길에 차량 주정차를 예방하기 위한 고깔을 설치했습니다. 또 나주시와 영광군은 유채꽃길과 백수해안도로 등의 차량 주정차를 통...
신광하 2020년 04월 07일 -

신안압해-해남화원 도로공사 본격 추진…8일 입찰공고
신안 압해와 해남 화원을 잇는 도로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77호선 신안 압해에서 해남 화원 도로 건설공사에 대한 입찰을 내일(8일) 공고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 482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국가 균형 발전 프로젝트 도로공사 가운데 지역 의무 공동도급제도가 처음으로 적용돼 지...
이재원 2020년 04월 07일 -

삼수 끝에 설립 의결
(앵커) 한전공대 설립이 또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교육부 심사위원회가 세번째 심사 끝에 한전공대 법인 설립을 의결했습니다. 한전은 2022년 개교를 목표로 후속 작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세번째 도전 만에 한전 공대의 법인 설립이 의결됐습니다. 교육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는 코로나 19...
이재원 2020년 04월 03일 -

대구경북에 희망의 봄꽃 만송이 전달
◀ANC▶ 신안지역 주민과 전남 마을활동가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에 튤립 등 만송이의 봄꽃을 보냈습니다. 섬 주민들은 봄꽃의 향기가 모두에게 용기와 극복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기원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튤립 축제로 유명한 전남 신안군 임자면의 한 마을입니다. 주민들이 ...
김양훈 2020년 04월 01일 -

봄 사라진 오일장..감염도 걱정
◀ANC▶ 시골 오일장도 코로나19 피해에서 비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봄 영농철을 맞아 손님들로 넘쳐나야할 오일장터 분위기는 사라졌고 상인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무안 오일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벚꽃과 개나리가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따스한 햇살로 가득한 봄날, 남도에...
문연철 2020년 03월 30일 -

햇볕 따라 일사량 조절 스마트 윈도우
◀ANC▶ 햇볕의 세기에 따라 색깔이 바뀌며, 투과율을 조절하는 스마트 윈도우가 개발됐습니다. 창문 하나로 조명을 자동으로 조절하고 냉방비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대전MBC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특수 제작된 유리창으로 햇볕이 쏟아집니다. 미속효과 투명하던 유리가 초록색으로 바뀝...
고병권 2020년 03월 23일 -

고흥군 포렌식 조사, 경찰 수사까지?
◀ANC▶ 몇 달 전, 송귀근 고흥군수의 촛불집회 폄하 발언 이후 이 발언을 유출한 공무원을 찾아내고 인사발령된 일이 있었죠. 국민권익위원회가 이같은 과정이 적절치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청과 전남도에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집단 민원에 ...
김주희 2020년 03월 19일 -

영광 대마산단 고수련일학습병행 센터 업무협약
영광군과 동강대,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이-모빌리티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훈련센터를 설립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영광군 대마산단에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이 모빌리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피-테크 훈련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영광군은 행정 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동강대는 교육·훈련 프로...
김철원 2020년 03월 19일 -

함평나비축제도 취소..세월호 참사 이후 두 번째
코로나19 사태로 다음달 말 개최 예정이었던 제22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취소됐습니다. 함평군은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축제를 강행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이같은 결정을 했다며 현재 인공 사육중인 축제용 10만 마리의 나비는 활용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비축제가 취소된 것은...
문연철 2020년 03월 18일 -

광주.전남 인구 만 3천여명 순유출
지난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만 3천여명의 인구 순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호남 인구 이동 현황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4천명, 전남에서는 9천명의 인구 순유출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전남은 모든 연령에서 순 유출이 발생했고 20대의 순 유출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재원 2020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