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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흑산도 홍어잡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무산
신안 흑산도 홍어잡이의 전통어업 방식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서 탈락했습니다. 신안 흑산 홍어잡이는 60년 이상의 역사성을 보여줄 자료가 부족하고 현재 어업방식이 그대로 유지되고 계승될 수 있는지 등에 의문이 제기돼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안군은 이번 심사에서 지적된 사항...
김양훈 2019년 11월 05일 -

겸연쩍은 '도지사 소통 시책'
◀ANC▶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고 선언하고 문재인 정부가 청와대 국민청원을 도입해 운영 중입니다. 이를 본따 전라남도도 도민청원 제도를 시작했지만, 오히려 불통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김영록 도지사의 소통혁신 도정 첫 시책으로 도입된 전남 ...
양현승 2019년 11월 04일 -

'위안부'역사관 모금에 함께 해주세요
◀ANC▶ 고 김복득 할머니를 비롯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경남에서 시민 주도로 역사관 건립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MBC경남 이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공장에 취직시켜준다는 일본군 말에 속아 필리핀 등지에서 6년 동안 위안부로 치욕을 당한 고...
이상훈 2019년 11월 04일 -

무안공항 3/4분기 신장세, 국제공항 중 최고
전국 국제공항 가운데 3/4분기 무안공항의 신장세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국토부의 항공여객 자료를 보면 3/4분기 무안공항은 19만여 명이 이용해 지난해 대비 104% 증가했으며, 제주가 33%, 청주가 26%로 뒤를 이었습니다. 국토부는 필리핀 세부, 베트남 다낭 등 정기노선의 증편과 이용객 증가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양현승 2019년 11월 03일 -

어디든지 30분 내에 연결
◀ANC▶ 광주와 인근 5개 시군을 광역 교통망으로 연결하는 방안이 정부 계획으로 확정됐습니다. 여기에 도시철도 2호선까지 완공되면 광주와 인근 시군이 30분 생활권으로 좁혀지게 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당장 이번달부터 상무지구와 첨단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 사업이 시작됩니다. (C.G 1) 유촌동...
이재원 2019년 11월 01일 -

(이슈인-관광*레저) '가을 만끽' 영산강 자전거길
(앵커)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진 강변 모습은 가을이 왔음을 실감할 수 있는 풍경인데요. 목포부터 담양까지 이어지는 영산강에도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영산강 가을 정취 한번 살펴보시죠. 정수정 여행작가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 질문 1) 광주...
이미지 2019년 11월 01일 -

나주시, 일본 시민단체와 동학 공동 연구
나주시가 일본 시민 사회단체와 손을 잡고 동학 운동에 대한 공동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나주시는 오늘 한일 동학기행 시민교류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나주 동학 농민운동에 대한 자료 조사와 학술 정보 등을 교류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일 근대역사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도 처음으로 열고 동학 혁...
이재원 2019년 10월 30일 -

핵심 현안사업 '빨간불'
(앵커) 광주전남지역 핵심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데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이 현안사업 상당수를 100대 문제사업으로 포함시켜 예산 삭감을 선언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이 대대적인 삭감을 예고했습니다. 국민 세금을 낭비할 우려...
이계상 2019년 10월 30일 -

"트로트 부흥 꿈꾼다", 트로트센터 개관
◀ANC▶ ◀END▶ ◀ 앵 커 ▶ 트로트의 인기가 요즘 그야말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트로트의 역사를 정리하고, 후진 양성을 통해 성인가요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SYN▶ "성황당 신령님께..." 트로트의 역사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
양현승 2019년 10월 30일 -

우후죽순 해상케이블카 사고도 '닮은 꼴'
◀ANC▶ 해상 케이블카가 곳곳에 생겨나면서 비슷한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의 성공사례를 따라하다보니 사고도 비슷하게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데 안전 문제는 서로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4월 개통한 경남 사천시 바다케이블카. 하루 2천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
김안수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