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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 문화관광) 나주 영산포 홍어축제
(앵커) 주말에 가볼만한 곳을 알려드리는 금요일 이슈인투데이 시간입니다.오늘은 홍어 축제가 열리는 나주 영산포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정수정 여행작가님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질문 1) 홍어 축제가 벌써 11회 째인데, 어떤 축제인지 간략하게 소...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3일 -

의대 유치 적신호?
◀ANC▶ 공공의료대학 설립 대상지로 전북 남원이 유력해지자 의대 유치를 추진했던 전남은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전남지역 대학들과 정치권은 공공의료대학 선정과는 별개로 의대 유치를 계속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더불어민주당과 보건복지부가 공공의료대학의 전북 남원 설립을...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3일 -

나주 금성산 숲 체험 전문시설 조성 추진
나주 금성산 자락에 맞춤형 산림복지와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숲 체험 전문시설이 들어섭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나주 금성산에서 국립 나주숲체원 기공식을 갖고 2만 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녹색자금 2백억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숲 체험시설을 준공하기로했습니다. 숲 체원이 완성되면 주중에는 성인들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2일 -

마리안.마가렛 재조명 활발
◀ANC▶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 마가렛 재조명 사업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노벨상 후보추천도 본격적으로 준비되고 있지만 범국민 서명운동은 아직 저조하다고 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소록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던 마리안느 마가렛 수녀는 40여년 만에 돌아간 고국, 오스트리아에서 노후연...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2일 -

나주 금성산 숲 체험 전문시설 조성 추진
나주 금성산 자락에 맞춤형 산림복지와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숲 체험 전문시설이 들어섭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나주 금성산에서 국립 나주숲체원 기공식을 갖고 2만 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녹색자금 2백억 원을 투입해 2020년까지 숲 체험시설을 준공하기로했습니다. 숲 체원이 완성되면 주중에는 성인들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1일 -

장성군 숙원사업 공설운동장 건립 첫 삽
장성군의 숙원사업인 공설운동장 건립이 시작됐습니다. 장성군은 어제(10) 오전 공설운동장 건립 기공식을 갖고 오는 2020년까지 총 5천석 규모의 좌석과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등을 갖춘 지상 4층짜리 종합운동장을 지을 예정입니다. 장성군은 공설운동장이 완공되면 도민체육대회를 비롯해 대규모 체육행사를 유치할 계...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1일 -

한국전력 신임 사장 김종갑 전 한국지멘스 대표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 신임 사장에 김종갑 전 한국지멘스 대표 이사가 선출됐습니다. 한국전력은 빛가람 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김종갑 전 대표이사를 제 20대 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표 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사장으로 취...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1일 -

임진각까지 427km 맨발로..
◀ANC▶ 광양에 사는 한 50대 남성은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한 이벤트에 나섰습니다. 국토 남단에서 분단의 상징인 파주 임진각까지 무려 427킬로미터를 맨발로 달리는 겁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광양이 고향으로 올해 51살인 조승환씨, 맨발로 산을 오르면서 '맨발의 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조씨...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1일 -

임진각까지 427km 맨발로..
◀ANC▶ 국토 남단에서 분단의 상징인 파주 임진각까지 무려 427킬로미터를 맨발로 달리는 한 남성이 있습니다. 이 맨발의 사나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광양이 고향으로 올해 51살인 조승환씨, 맨발로 산을 오르면서 '맨발의 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조씨가 또 한 번 도전에 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0일 -

"싱싱한 전복 좀 사세요"
◀ANC▶ 전복 생산량은 늘어가는 데 가격이 내려가면서 산지 전복양식 어민의 한숨이 깊습니다.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한 묘안 찾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숲에 사는 도시 주민들이 전복 가두리 양식장을 찾았습니다. 배 위에서 전복을 먹은 것도 처음이고, 전복 맛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