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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하나되어 독도에서 우리땅 외쳐
(앵커) 일본 정부가 올해도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방위 백서를 의결하는 등 광복 72주년을 맞는데도 역사 왜곡 주장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광주에 거주하는 새터민과 시민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반도 그림이 그려진 대형현수막 위로 사람들이 핸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5일 -

택시운전사 촬영장 인기
◀ANC▶ 5.18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 13일째를 맞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천만 관객 달성도 어렵지 않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영화 속 장면 곳곳이 지역에서 촬영돼 또 다른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1980년 5월 서울의 한 택시운전사가 당시 광주 실상을 취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무안군 탄도만 일대 낙지산란장 27ha 조성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무안군 탄도만 일대 갯벌에 국내 최대규모의 낙지 산란장을 조성합니다. 수산자원관리공단은 무안군 3개 어촌계가 사용하는 갯벌에 지금까지 18㏊의 산란장을 만들었고, 올해말까지 9㏊를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낙지는 수명이 6개월~18개월로 짧고, 서식 공간이 좁으면 서로 공격하는 습성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전남생물산업진흥원장 재공모...25일까지 원서접수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내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원장 재공모 절차를 시작합니다. 원장 자격요건은 정부 또는 지자체에서 3급이상 공무원으로 근무경력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서 일정 기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생물산업진흥원장은 1,2차 심사를 거쳐 전남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전남도지사가 임명합니다. 전남생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김영록 농림부장관 서남권 가뭄현장 방문
김영록 농림부 장관은 오늘 진도, 무안, 신안군 등 가뭄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장관은 가뭄 피해농가의 신속한 농사 재개를 위해 복구비 56억원을 지원하고, 농축산 경영자금 상환 연기와 이자 감면 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항구적인 가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5월 이후 지속...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여수~가거도~홍도 '해양 영토 순례'
광복절을 앞두고 민관군으로 이뤄진 '해양 영토 순례단'이 여수에서 출항했습니다. 독립 유공자 후손과 순직 경찰관 가족, 군인 등 100여 명은 내일(15)까지 2박 3일 동안 해경 훈련함을 타고 백도와 가거도, 홍도를 둘러보며 영토 수호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어업분쟁에 대한 특강과 해양 안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불꽃축제..여수 밤바다 수놓다
◀ANC▶ 지난 주말 여수에서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올해 2번째 열린 불꽃축제는 특화된 불꽃 연출로 낭만 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테마로 떠올랐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바다와 맞닿은 밤 하늘에 오색 불꽃이 수놓습니다. 하늘 높이 터져나오는 불꽃은 다시 밤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상해 임시정부청사가 함평에 있다
◀ANC▶ 일제 강점기를 벗어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고스란히 복원된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함평에 있는데요, 광복절을 앞두고 함평 상해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 신광면에 복원된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김영록 장관 영산강 4단계사업 시군사업 포함 검토
사실상 공사 중단 상태인 영산강 4단계 사업이 시군 가뭄 대책 사업으로 부분 추진될 전망입니다. 김영록 농림부 장관은 최근 가뭄 현장 방문에서 무안군이 가뭄 대책으로 요구한 영산강 4단계 사업 추진요청과 관련해 시군 현안 사업 방식으로 사업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대규모 토목공사 방식은 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4일 -

여수~가거도~홍도 '해양 영토 순례'
광복절을 앞두고 민관군으로 이뤄진 '해양 영토 순례단'이 오늘(13) 여수에서 출항했습니다. 독립 유공자 후손과 순직 경찰관 가족, 군인 등 100여 명은 오는 15일까지 2박 3일 동안 해경 훈련함을 타고 백도와 가거도, 홍도를 둘러보며 영토 수호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어업분쟁에 대한 특강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