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 완도군, 국제행사 지원 업무협약
광주시와 완도군이 올해 두 자치단체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를 서로 돕기로 했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공동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3가지 구체적인 사항에 합의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올해 9월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46일동안 열리고 완도에서는 국제해조류박람회가 24일동...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3일 -

전남 1억 원 이상 고소득 농가 4,342 가구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1억 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린 농가가 전년에 비해 소폭 증가했습니다. 전남도내에서 지난해 1억 원 이상의 고소득 농가는 모두 4천 342가구로 전년보다 15가구 늘었으며, 지역별로는 고흥군이 전체의 11.7%로 가장 많았고, 강진과 해남, 보성, 영암군이 각각 뒤를 이었습니다. 5천만 원 이상, 1억 원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3일 -

광주시감사위-광산구 갈등 격화...소송으로
광주시 감사위원회와 광산구청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소송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기관 경고와 공무원 징계에 대한 재심의 요구가 기각된 것과 관련해 시 감사위원회의 공식 통보가 오면 행정 소송과 권한쟁의 심판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시 감사위원회가 재난안전기금을 학교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3일 -

대불산단 업종 다각화 시작해야
◀ANC▶ 단일 면적으로는 전국 최대의 조선 밀집지역인 대불산단의 업종 다각화가 시급합니다. 지역경기 전반이 조선업의 영향을 강하게 받기 때문인데, 레저보트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이 사업 다각화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단일 면적으로는 전국 최대의 조선 밀집지역인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3일 -

여수 크루즈 관광객 감소 전망...악재 이어져
올해 여수에 입항할 예정인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지난해의 2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크루즈를 타고 여수에 입항할 예정인 외국인 관광객은 9백 명으로, 지난해의 5분의 1수준에 그칠 전망인데다 중국이 '한국여행 금지조치'를 내리면서 추가 크루즈 유치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3일 -

항일의 섬 소안도..태극기 물결
◀ANC▶ 3.1절 같은 국경일 뿐만 아니라 일년 365일, 모든 가정과 국기게양대마다 태극기를 게양하는 섬이 있습니다. 항일의 섬으로 불리는 완도 소안도의 태극기 다는 사연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 화흥포에서 뱃길로 40분이면 닿는 섬 소안도, 선착장부터 펄럭이는 태극기가 섬을 찾는 사람들을 반깁...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2일 -

항일의 섬 소안도..태극기 물결
◀ANC▶ 3.1절 같은 국경일 뿐만 아니라 일년 365일, 모든 가정과 국기게양대마다 태극기를 게양하는 섬이 있습니다. 항일의 섬으로 불리는 완도 소안도의 태극기 다는 사연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 화흥포에서 뱃길로 40분이면 닿는 섬 소안도, 선착장부터 펄럭이는 태극기가 섬을 찾는 사람들을 반깁...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2일 -

광주시*완도군, 국제행사 홍보 마케팅 공조
광주시와 완도군이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으로 홍보와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완도군은 올해 열리는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와 완도 해조류박람회의 홍보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입장권 판매 등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도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오늘(2)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2일 -

"혁신도시 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방안 논의"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인재 채용을 늘리기 위한 방안을 찾기위해 지역 대학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한국전력과 농어촌공사 등 혁신도시 주요 공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은 광주전남지역 28개 대학 관계자들을 만나 국가직무능력 표준제도 등 변화된 채용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맞춤형 인재 육성에 힘써달라고 주문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SRT 개통 석달, KTX도 변신중
(앵커) KTX와 SRT... 두 고속철이 경쟁을 시작한 지 이제 석달이 돼 갑니다. SRT가 약진하자 KTX도 승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데.. 이용객들 입장에선 싫지 않은 경쟁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9일, 또 하나의 고속철인 SRT가 운행을 시작한 이후 석달만에 SRT 승객수는 비약적으로 증가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