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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권역 개발, 국책사업으로
(앵커) 대통령 선거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영산강유역권 자치단체들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산강 역사문화 조성사업'이 차기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대선 공약 발굴작업을 하는 등 자치단체들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와 목포, 화순 담양 등 전남지역 8개 시군이 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01일 -

광주시, 대구 2.28 민주운동 기념식 참석
대구지역의 민주화운동인 2.2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광주시가 참석했습니다. 오늘(28)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린 대구 2.28 민주화운동 57주년 기념식에는 윤장현 시장과 이은방 시의장 등이 참석해 두 지역의 민주항쟁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2.28 민주화운동은 1960년 이승만 정권 당시 자유당의 '학...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혁신도시 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방안 논의"
한국전력과 농어촌공사 등 혁신도시 주요 공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은 광주전남지역 28개 대학 관계자들을 만나 국가직무능력 표준제도 등 변화된 채용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맞춤형 인재 육성에 힘써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학 관계자들은 공공기관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있다며 지역 인재들이 일할 수 있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시민협, '어등산리조트, 시민과 약속 이행하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어등산리조트가 장학금 기부 약속을 지키지않고 장학재단의 정관마저 바꾸려 한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작은 사회공헌도 아까워하는 기업이 트라우마 센터 기부 약속을 지킬지 의심이 간다며 광주시가 명확한 대응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어등산리...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SRT 개통 석달, KTX도 변신중
(앵커) KTX와 SRT... 두 고속철이 경쟁을 시작한 지 이제 석달이 돼 갑니다. SRT가 약진하자 KTX도 승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데.. 이용객들 입장에선 싫지 않은 경쟁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 9일, 또 하나의 고속철인 SRT가 운행을 시작한 이후 석달만에 SRT 승객수는 비약적으로 증가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영산강권역 개발, 국책사업으로
(앵커) 사정이 이렇다면 지자체라도 적극 나서 구체적인 대선 공약을 발굴해야겠죠.. 영산강 유역의 자치단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와 목포, 화순 담양 등 전남지역 8개 시군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역의 대표들은 숙원사업인 '영산강 역사문화 조성 사업'을 대선공약의 첫...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방범용 CCTV 이관' 책임 떠넘기기
◀ANC▶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시험운영에 들어갔는데요. 경찰 방범용 CCTV 이관은 늦어지고 있습니다. 택시 여승객 살인사건 이후 지자체와 경찰은 CCTV 이관 지연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택시기사에게 살해 당한 피해 여성의 집 근처 CCTV입니다. CCTV 확인까지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셔틀열차 운행개편, 광주송정역 대기시간 단축
환승 대기시간이 길다는 지적이 제기된 광주역과 광주송정역간 셔틀열차의 운행시간이 오늘(28일)부터 조정됐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셔틀열차를 이용해 광주 송정역에 도착할 경우 상행선은 26분 걸리던 대기시간이 평균 13분으로 절반이 줄었고, 하행선은 29분에서 평균 17분으로 줄었습니다. 또, 셔틀열차의 역간 운행...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정부, 여수 경도 해양레저리조트 개발 지원
여수 경도 해양레저리조트 개발 사업이 정부 지원을 받게 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어제(27) 11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고 '남해안 광역 관광 활성화' 사업의 하나인 여수 경도 해양레저 리조트 사업을 위해 기반 시설 지원과 세제 지원, 인.허가와 규제 특례 등 인센티브 제공이 가능한 방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 -

도초-목포 여객선 3월 1일부터 운항 재개
신안 도초에서 목포를 오가는 여객선이 운항을 재개합니다. 도초~목포 항로는 지난 2015년 12월 기존 사업자가 면허를 반납하면서 운항이 중단됐지만 최근 해진해운이 신규 여객운송사업자로 선정되면서 3월 1일부터 여객선 충무훼리호가 본격 취항합니다. 여객선은 승객 103명과 소형차 17대를 수송할 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28일